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옐로우뱃

'불법 촬영' 황의조, 튀르키예 최강팀 발목 잡았다…환상 패스→선제골 도움, '시즌 1호 공격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4 2025.09.18 12: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황의조(알란야스포르)의 발끝이 불을 뿜었다.

알란야스포르는 18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페네르바흐체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페네르바흐체 SK와 2025/26 쉬페르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18분 이브라힘 카야의 선제골로 앞서간 알란야스포르는 후반 27분과 31분 각각 넬송 세메두와 유세프 엔네시리에게 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했지만 후반 추가시간 유수프 외즈데미르의 극적인 동점골로 승점 1을 챙겼다.

이날 황의조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고, 전반 18분 공중에 떠오른 볼을 감각적인 원터치 패스로 연결하며 카야의 선제골을 도왔다. 축구 통계 매체 'FotMob' 기준 1도움을 비롯해 리커버리 3회, 찬스 메이킹 2회, 지상 경합 성공 2회, 피파울 2회 등을 기록하며 평점 7.0을 받았다.

황의조는 최근 불법 촬영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뉴스1'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황의조와 검찰 모두 상고 기한인 11일까지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부장판사 조정래·진현지·안회길)는 지난 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죄) 혐의로 기소된 황의조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바 있다.

당시 황의조는 선고 뒤 변호인을 통해 "이번 일로 큰 상처를 입은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는 오직 축구에 전념하고 더 성숙해져 저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가대표팀 커리어 역시 이번 판결로 사실상 끝을 맺게 됐다. 대한축구협회(KFA) 국가대표팀 운영 규정 제17조 징계 및 결격사유 4항은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5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또는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 기간이 끝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는 국가대표가 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사진=알란야스포르, 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