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텐
식스틴

흰 머리가 날 나이인데...! 내년에도 138억은 받겠는걸? 42세에 회춘한 벌랜더, 후반기 ERA 2.6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8 2025.09.18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저스틴 벌랜더의 최근 기세가 심상치 않다. 오는 2026년에도 1,000만 달러(약 138억 원) 이상의 연봉은 충분히 받을 수 있을 듯하다.

벌랜더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1회 말을 삼자범퇴로 마친 벌랜더는 2회 1사 후 블레이즈 알렉산더를 안타로 내보냈다. 하지만 패트릭 베일리의 환상적인 송구로 그의 2루 도루를 저지한 뒤 제임스 맥캔을 삼진으로 잡았다.

3회 역시 삼자범퇴로 정리한 벌랜더는 4회 2사 2, 3루 위기에서 시속 95.1마일(약 153km) 패스트볼을 뿌리며 헛스윙 삼진을 잡았다. 이어 5, 6, 7회 역시 깔끔하게 정리한 그는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올해 42세 시즌을 보내고 있는 벌랜더는 시즌 전 1년 1,500만 달러(약 208억 원)에 샌프란시스코와 계약을 맺었다. 많은 전문가들은 모두 벌랜더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바라봤다.

예상대로 벌랜더의 성적과 구위는 전성기 시절에 비해 뚝 떨어졌다. 97~8마일은 나왔던 패스트볼 구속은 이제 95마일 수준에 그친다. 이 때문에 그는 시즌 초반 부진을 겪으며 전반기 승리 없이 7패 평균자책점 4.70으로 무너졌다.

하지만 후반기부터 놀라운 반전이 찾아왔다. 벌랜더가 없던 힘을 쥐어짜면서 종전의 퍼포먼스를 되찾은 것. 여기에 노련미가 더해지면서 상대 타자들이 오히려 더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벌랜더의 후반기 성적은 12경기 3승 3패 평균자책점 2.63이며 최근 7경기 평균자책점은 1.91에 불과하다.

벌랜더의 후반기 성적이 급격하게 반등하면서 다음 시즌에도 마운드에서 그를 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보다 나은 단년 계약 선수를 찾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를 잡기 위해선 최소 1,000만 달러(약 138억 원)는 보장해야 할 판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12 "함께여서 정말 행복하다" 새 가족 맞이한 야마모토, 얼마나 좋길래..."엄마랑도 같이 보러 갔다" 사랑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1
17811 美가 발칵! '옷장에 사람 뼈 묻었다' ML 113승 에이스 충격 고백..."썩지 않게 처리했다" 소름 발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8
17810 “비밀 병기 될 것” 레이커스, 벌써 르브론과 결별 후 개편 준비? “213cm, 뛰어난 림 프로텍터” 정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
17809 다행 또 다행! 433억 역수출 신화 폰세, 만세 외친다...선발 경쟁자 2명, 각각 토미 존 수술·부상 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6
17808 “작년에는 밸런스 안 맞았다, 2024년 순위 되게 열심히” FA 미아 될 뻔한 15억 필승조, 아쉬움 떨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8
17807 마무리로 일냈던 日 괴물 투수 사사키, "투심과 커터 장착 중"→선발 투수로도 성공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2
17806 英 BBC, 작심 직격 "시한 폭탄 같았다!" SON, 두고 잘못된 판단...토트넘, 프랭크 경질, 첫 단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9
17805 충격! 황희찬, 슈퍼카 접촉 사고→'대리 수습 강요+차량 의전 갑질 의혹' 일파만파...선수 측, "사실무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6
17804 WKBL, ㈜산소앤플러스와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4
17803 [공식발표] 깜짝 복귀! ‘은퇴 선언’ 황재균, KT 스프링캠프 평가전서 마이크 잡는다…멜버른 상대로 3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02 용인 삼성생명, 오는 13일 홈경기서 다국적 보이그룹 '엠비오' 시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01 서울 SK, 설맞이 이벤트 실시, 추첨 통해 다양한 상품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
17800 “구조 결함·관리 미흡 복합 작용” 명백한 人災였던 창원NC파크 참사…책임 소재 규명은 경찰로 ‘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8
17799 일본 큰일 났다! ‘50G 연속 무실점’ 셋업맨,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WBC 앞두고 2명째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8
17798 '맨유 망했네' 충격, 대충격! 래트클리프, "영국은 식민지화 됐어" 발언 후 대파장…英 총리, "그는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00
17797 [오피셜] 삼성→한화→한화→KIA→삼성→KT, 2026 WBC 한국 대표팀, 오키나와서 6차례 평가전 치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2
17796 무려 9년째 동행...신한은행, WBC 국가대표 경쟁력 강화 위해 지원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8
17795 충격 근황! "프로 선수의 몸 상태가 아니야" ML 진출한 송성문 경쟁자, '뱃살 가득' 익숙한 살 찐 실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5
17794 NC 다이노스, 진주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스포츠와 지역 관광의 시너지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2
17793 ‘로스터 제외→이적→로스터 제외→재영입→로스터 제외’ 다저스 우승 포수의 기구한 운명…손 잡을 팀 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