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볼트

"6만명의 열정...다음을 기약" 伊 '꽃미남 레전드'가 한국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 "서울월드컵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4 2025.09.17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유벤투스와 이탈리아의 전설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가 넥슨 주최, 슛포러브(Shoot for Love) 주관으로 열린 ‘2025 아이콘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에 대한 특별한 소감을 남겼다.

넥슨은 13일과 14일 이틀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번 아이콘매치를 개최했다. 경기장은 열정적인 팬들로 가득 차 올스타전다운 화려한 무대를 연출했다.

FC 스피어에는 잔루이지 부폰, 로베르 피레스, 스티븐 제라드, 설기현, 에덴 아자르, 클라렌스 세도르프, 호나우지뉴, 웨인 루니, 디디에 드록바, 가레스 베일, 박지성, 티에리 앙리, 카카,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구자철 등 시대를 빛낸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이에 맞선 실드 유나이티드 역시 이케르 카시야스, 애슐리 콜, 클로드 마켈렐레, 리오 퍼디난드, 카를레스 푸욜, 알레산드로 네스타, 네마냐 비디치, 마이클 캐릭, 솔 캠벨, 그리고 한국의 박주호·이영표 등 화려한 진용을 자랑했다.

경기는 막판까지 팽팽했다. 종료 3분 전, 실드 유나이티드가 박스 근처에서 정교한 패스 플레이를 완성했고 박주호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2-1 승리를 확정지었다.

그리고 실드 유나이티드 팀에서 공격을 이끌었던 마르키시오는 16일 SNS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축구에 대한 열정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며칠 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마치 ‘홈경기’를 치르는 듯한 기분이었죠. 한국에서 열린 넥슨 아이콘 매치에서 위대한 전설들과 제가 존경해온 우상들과 함께 뛰고 맞설 수 있었던 건 제게 큰 영광이었고, 과거로 잠시 돌아간 듯한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제 마음속에 오래도록 간직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겁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6만 4천여 명의 팬들이 보여준 놀라운 열정,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준비된 조직력 덕분에 우리는 특별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 도전을 기약합니다”라며 감동을 전했다.

마르키시오는 유벤투스 유스 출신으로, 한 시즌 간의 엠폴리 임대를 제외하면 25년 가까이 유벤투스에 몸담았다. 1군에서만 389경기에 출전하며 중원의 핵심으로 활약했고, 이탈리아 대표팀에서도 55경기에 나서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유로 2012,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등 굵직한 국제 무대에서 이탈리아의 중원을 책임졌던 ‘올드 레이디’의 상징적인 선수다.

사진= 마르키시오 SNS, 뉴스1, 넥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