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타이틀

"존 존스는 아스피날을 무서워하고 있다!" UFC 전 챔피언의 솔직한 답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80 2025.01.08 12:00

"존 존스는 아스피날을 무서워하고 있다!" UFC 전 챔피언의 솔직한 답변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전 챔피언이자 현재 4위에 오른 강자 얀 블라코비치(42·폴란드)가 헤비급 챔피언 전선에 대한 솔직한 대답을 내놓았다. 그는 현재 UFC 헤비급 챔피언인 존 존스가 잠정챔피언 톰 아스피날과 싸울 가능성을 낮게 봤다. 존 존스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인 알렉스 페레이라와 맞대결할 것으로 예상했다.

 

블라코비치는 8일(이하 한국 시각) 'MMA파이팅'과 인터뷰에서 "존 존스가 알렉스 페레이라와 맞대결을 원하는 이유는 페레이라가 큰 스타가 됐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모두가 존 존스가 아스피날과 싸워한다고 말한다. 존 존스는 아스피날을 조금 두려워하는 것 같다"고 짚었다.

 

만약 존 존스가 아스피날과 대결을 벌인다면, 아스피날이 승리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내비쳤다. 그는 "아스피날은 정말로 존 존스를 막고 이길 수 있는 파이터다. 존 존스는 알렉스 페레이라와 싸우면, 그를 쓰러뜨리고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 것 같다"며 "아마 아스피날과 대결한다면, 그런 그림을 쉽게 그리진 못할 것이다. 매우 힘든 경기를 펼칠 공산이 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존 존스와 아스피날의 대결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다고도 전망했다. 블라코비치는 "존 존스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을 것이다. 아스피날에 대해 너무 많이 말하는 않을 것이다"며 "이제 지켜봐야 한다. 또 다른 계획들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존 존스와 아스피날 모두 맞대결을)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다. 파이트 머니가 올라갈 것이고, 그러면 그들이 진짜 싸울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블라코비치는 입식 전적 34승 전승 15KO를 자랑하는 파이터다. 종합격투기(MMA) 성적은 40전 29승 1무 10패를 기록하고 있다. 2020년 8월 UFC 253에서 도미닉 레예스를 KO로 꺾고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이후 이스라엘 아데산야를 물리치며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지만, 2021년 9월 UFC 266에서 글로버 테셰이라에게 패하면서 타이틀을 빼앗겼다. 2023년 7월 UFC 291에서 알렉스 페레이라와 좋은 승부를 벌였지만 스플릿 판정패했다. 오는 3월 2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255'에서 카를로스 울버그와 격돌할 예정이다.

 

한편, UFC 헤비급 타이틀 전선은 안갯속에 빠졌다. 존 존스가 건재를 과시하며 챔피언을 유지 중이지만, 아스피날이 잠정챔피언 방어전까지 치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존 존스와 아스피날의 통합타이틀전이 벌어지는 게 당연한 수순이다. 하지만 존 존스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와 경기를 원한다고 밝히면서 상황이 정리되지 않고 있다.

 

심재희 기자([email protected])

 


"존 존스는 아스피날을 무서워하고 있다!" UFC 전 챔피언의 솔직한 답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9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10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1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2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2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8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