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타이틀

"림 프로텍팅, 빠른 트랜지션, 피니시" 無영입 GSW 커리 보좌할 "리그 정상급 수비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9 2025.09.16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번 오프시즌 동안 NBA 30개 팀 중 유일하게 전력 보강에 실패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마침내 승부수를 띄울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매체 ‘FADEAWAYWORLD’는 15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는 케본 루니가 FA로 이적하면서 골밑이 허전해졌다. 루니는 슈퍼스타는 아니었지만, 꾸준한 수비와 리바운드, 허슬 플레이로 GSW의 ‘스몰 라인업’을 지탱해온 버팀목이었다. 그의 이탈은 팀이 새로운 빅맨을 반드시 찾아야 하는 이유”라고 전했다.

매체가 주목한 인물은 브루클린 네츠의 센터 닉 클랙스턴이다. 2019년 드래프트로 네츠에 입단한 뒤 줄곧 한 팀에서만 뛴 클랙스턴은 211cm의 장신에 민첩성과 운동 능력을 겸비한 빅맨이다.

외곽슛은 약점으로 꼽히지만 수비능력은 리그 정상급이라는 평가다. 지난 시즌 그는 정규리그 70경기에서 평균 26.9분을 소화하며 10.3득점, 7.4리바운드, 2.2어시스트, 1.4블록, 야투율 56.3%를 기록했다.

매체는 “클랙스턴은 스티브 커 감독의 시스템에서 빛을 발할 유형의 센터다. 그는 가드 수비 능력은 물론 림 프로텍팅 능력과 빠른 트랜지션, 림 피니시, 수비능력까지 갖췄다"며 "그의합류는 GSW가 골밑 수비와 높이를 잃지 않게 해줄 것”이라며 영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만 대가도 만만치 않다. ‘FADEAWAYWORLD’는 “GSW가 모지스 무디, 버디 힐드, 그리고 2032년 1라운드 지명권을 내줘야 한다”고 전했다. 젊은 유망주와 베테랑 슈터, 그리고 미래 자산까지 내야 하는 조건은 부담스럽지만, 스테픈 커리의 전성기를 지켜줄 마지막 퍼즐이라면 충분히 검토할 만하다는 평가다.

현지에서는 GSW가 FA 알 호포드와 구두 합의를 맺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하지만 ‘클러치포인트’ 브렛 시걸 기자에 따르면 조너선 쿠밍가의 거취가 불투명해 협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호포드 역시 은퇴를 고민하고 있어 계약이 최종 확정될지는 미지수다.

설령 호포드가 합류하더라도, GSW에는 클랙스턴처럼 젊고 기동성 있는 빅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다.

끝으로 매체는 “이번 트레이드는 스테픈 커리의 마지막 전성기를 극대화하기 위한 시도”라며 “37세의 커리는 여전히 MVP급 기량을 유지하고 있지만,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 클랙스턴의 기동성과 수비력은 커리와의 픽앤롤에서 완벽히 맞아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만약 이 트레이드가 성사된다면, GSW는 단숨에 어떤 팀과도 맞붙을 수 있는 전력을 갖추게 된다”고 강조했다.

과연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커리의 부재와 동시에 높이의 한계를 느끼며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게 패배한 GSW가 클랙스턴 영입을 통해 커리에게 우승 반지를 선사할 수 있을까. 

사진= CHANO DESIG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