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텐
옐로우뱃

‘탈맨유→공격포인트 기록’ 이제는 공식이다…래시포드, 바르셀로나서 첫 도움 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3 2025.09.15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Manchester United FC)에서 FC 바르셀로나(FC Barcelona)로 임대 이적한 마커스 래시포드(Marcus Rashford)가 드디어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발렌시아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팀의 6-0 대승에 기여한 것이다. 이는 단순한 어시스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맨유에서 외면받던 선수가 새로운 무대에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기 때문이다.

발렌시아전 ‘완벽한 패스’, 자신감 회복의 발판

27세가 된 래시포드는 지난 7월 바르사에 합류했지만, 그동안은 득점이나 도움 없이 침묵했다. 하지만 발렌시아전에서 그는 과감하고 정교한 패스로 라피냐의 득점을 도우며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이 장면은 그가 여전히 결정적 순간을 만들어낼 수 있는 공격수임을 보여줬고, 팬들 역시 부활의 가능성을 엿보게 됐다.

맨유와의 대비, 아모링에 불편한 하루

아이러니하게도, 래시포드가 반등의 순간을 만든 같은 날 맨유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에서 0-3으로 완패했다. 후벵 아모링 감독 체제에서 외면받은 래시포드가 스페인에서 빛을 발하자, 아모링의 선택에 대한 비판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맨유 팬들에게 래시포드는 맨시티전에서 23경기 7골을 넣었던 ‘시티 킬러’였기에, 그의 부재는 더 아쉽게 다가왔다.

임대생 래시포드, 아모링 향한 무언의 반박

지난 시즌 아스톤 빌라 임대에서도 반짝 활약했던 래시포드는 여전히 꾸준함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이번 바르사에서의 어시스트는 그가 건재함을 증명하려는 첫걸음이다. 맨유에서 자신을 배제했던 아모링 감독에게는 불편한 메시지이자, 래시포드 스스로에게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선언이었다.

앞으로의 스토리, ‘래시포드 vs 아모링’

아모링 감독은 여전히 맨유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며 경질설에 휩싸여 있고, 래시포드는 새로운 무대에서 재기를 노린다. 두 인물의 행보는 올 시즌 PL과 라리가를 넘어, 축구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는 평행 서사가 될 전망이다.

발렌시아전의 한순간이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생활을 바꿀 수 있을까. 맨유와 아모링 감독이 흔들리는 지금, 래시포드의 부활은 단순한 개인 반등을 넘어 ‘놓쳐버린 자산’에 대한 구단 내부 논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