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보스

"아침이면 경질될거야"...이런 망신이! 포스테코글루, 우승 노린다더니 노팅엄 데뷔전 0-3참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1 2025.09.14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앤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 지휘봉을 잡고 치른 첫 경기에서 뼈아픈 패배를 당한 것도 모자라 아스널 팬들에게 조롱까지 당했다. 

노팅엄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스널에 0-3으로 무릎을 꿇었다. 지난 라운드 0-3 패배에 이어 리그 2연패 수렁에 빠졌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데뷔전에서 4-2-3-1 전술을 꺼내 들었다. 골문은 마츠 셀스가 지켰고, 포백은 오른쪽부터 니코 윌리엄스, 니콜라 밀렌코비치, 무리요, 모라토로 구성됐다. 중원 3선에는 엘리엇 앤더슨과 이브라힘 상가레가 호흡을 맞췄다. 2선 공격진은 칼럼 허드슨-오도이, 모건 깁스-화이트, 단 은도예가 자리했고, 최전방 원톱에는 크리스 우드가 나섰다.

노팅엄 취임 기자회견에서  “나는 더 이상 증명할 게 없는 사령탑”이라며 “셀틱에선 첫해 더블을 달성했다. 커리어 내내 우승했다. 이곳에서도 똑같이 이뤄내겠다”며 특유의 공격 축구를 활용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이는 선발 명단이었다. 

하지만 아스널의 벽은 높았다. 전반 31분 마르틴 수비멘디에게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내주며 흔들린 노팅엄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빅토르 요케레스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 이후 교체 카드를 활용해 반전을 노렸으나 오히려 후반 34분 또다시 수비멘디에게 헤더골을 내주며 사실상 승부가 갈렸다.

공격에서 뚜렷한 해답을 찾지 못한 노팅엄은 끝내 만회골조차 기록하지 못한 채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시절 한때 보여줬던 공격 축구 색깔은 전혀 드러나지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경기 내내 아스널 팬들의 조롱까지 이어졌다. 노팅엄 소식을 전문으로 하는 '노팅엄 포레스트 뉴스'에 따르면 라이벌 토트넘을 지휘했던 이력이 있는 포스테코글루를 향해 홈팬들은 ‘sacked in the morning(아침이면 경질될 거야)’, ‘are you Tottenham in disguise(너 토트넘 변장한 거 아니야?)’라는 노래를 합창하며 굴욕을 안겼다.

결국 야심만만하게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온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첫 경기부터 화려한 복귀전은 커녕 참담한 데뷔전에 이어 팬들에게 조롱까지 당하며 마무리하게 됐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