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타이틀
여왕벌

독일, 너무하네! 한국 택한 카스트로프 배신자 취급하나...태극마크 달자마자 때아닌 딜레마 "소속팀서 입지 잃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3 2025.09.11 18: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정말 황당한 일이다.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태극마크를 달고 불과 2경기를 소화했을 뿐인데 소속팀서 입지를 잃을 수 있단 주장까지 제기됐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10일(한국시간) "월드컵 딜레마에 빠진 카스트로프"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매체는 카스트로프가 홍명보호에 승선해 한국 국적으로 A매치 경기를 소화했음을 짚었다.

한국은 9월 A매치 2연전으로 미국, 멕시코와 차례로 맞붙었다. 카스트로프는 미국전서 후반 교체 출전했고 멕시코전 선발 출전해 45분을 소화했다.

다소 제한된 출전 시간과 짧은 적응 기간에도 카스트로프는 제 몫을 다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유럽 주요 리그서 활약하는 선수다운 안정적인 기본기와 그간 대표팀에선 찾아보기 어려웠던 '파이터' 기질을 선보이며 확실한 임팩트를 주는 데 성공했다.

그럼에도 빌트는 소속팀서 입지를 우려하며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을 펼쳤다. 독일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치며 성장한 선수가 한국을 택한 것을 못마땅해하는 것 아니냔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매체는 "A매치 기간 카스트로프는 팀 훈련, 샬케 04전을 건너뛰었다. 미국 원정 후 금요일에야 소속팀으로 합류하는 데다 시차 적응 문제까지 겹친다"라고 꼬집었다.

이어 "10월 브라질전, 11월 아시아 원정 등으로 인해 장거리 이동이 반복될 예정이다. 월드컵을 위해선 일정 충돌을 감수해야 한다"라며 "현재 묀헨글라트바흐는 오른쪽 수비 공백이 발생했다. 조 스캐리가 부상으로 빠졌다. 이에 샬케전 오스카르 프라울로가 풀백 위치서 뛰었다. 세오아네 감독은 케빈 딕스라는 옵션도 갖고 있다. 단 카스트로프는 슈투트가르트전에서도 교체 출전 후 실점 장면에 관여하며 점수를 잃었다"라고 덧붙였다.

빌트의 지적과 달리 대부분의 수준급 선수는 A매치 휴식 기간 대표팀 일정 소화 등을 이유로 적지 않은 시간 소속팀을 이탈한다. 또한 전 세계 스카우트와 팬들의 시선이 한 곳에 쏠리는 월드컵을 경험하고 여기서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다면 선수로서 성장 측면에서도 긍정적일 수밖에 없다.

게다가 묀헨글라트바흐는 현재 리그 2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올 시즌 팀에 합류한 카스트로프를 별다른 적응 기간 없이 곧바로 활용하고 있다. 이들의 주장이 나고 자란 독일이 아닌 한국을 택한 카스트로프를 향한 심술로 보이는 이유다.

사진=goalpost_asia SNS, 대한축구협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13 [오피셜] "김민재, 너무 탐욕스러워!" 공개 저격했던 투헬, 이례적 결단...월드컵, 눈앞에 두고 잉글랜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8
17812 "함께여서 정말 행복하다" 새 가족 맞이한 야마모토, 얼마나 좋길래..."엄마랑도 같이 보러 갔다" 사랑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11 美가 발칵! '옷장에 사람 뼈 묻었다' ML 113승 에이스 충격 고백..."썩지 않게 처리했다" 소름 발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
17810 “비밀 병기 될 것” 레이커스, 벌써 르브론과 결별 후 개편 준비? “213cm, 뛰어난 림 프로텍터” 정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
17809 다행 또 다행! 433억 역수출 신화 폰세, 만세 외친다...선발 경쟁자 2명, 각각 토미 존 수술·부상 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7
17808 “작년에는 밸런스 안 맞았다, 2024년 순위 되게 열심히” FA 미아 될 뻔한 15억 필승조, 아쉬움 떨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9
17807 마무리로 일냈던 日 괴물 투수 사사키, "투심과 커터 장착 중"→선발 투수로도 성공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2
17806 英 BBC, 작심 직격 "시한 폭탄 같았다!" SON, 두고 잘못된 판단...토트넘, 프랭크 경질, 첫 단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9
17805 충격! 황희찬, 슈퍼카 접촉 사고→'대리 수습 강요+차량 의전 갑질 의혹' 일파만파...선수 측, "사실무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6
17804 WKBL, ㈜산소앤플러스와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03 [공식발표] 깜짝 복귀! ‘은퇴 선언’ 황재균, KT 스프링캠프 평가전서 마이크 잡는다…멜버른 상대로 3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02 용인 삼성생명, 오는 13일 홈경기서 다국적 보이그룹 '엠비오' 시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9
17801 서울 SK, 설맞이 이벤트 실시, 추첨 통해 다양한 상품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
17800 “구조 결함·관리 미흡 복합 작용” 명백한 人災였던 창원NC파크 참사…책임 소재 규명은 경찰로 ‘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8
17799 일본 큰일 났다! ‘50G 연속 무실점’ 셋업맨,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WBC 앞두고 2명째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8
17798 '맨유 망했네' 충격, 대충격! 래트클리프, "영국은 식민지화 됐어" 발언 후 대파장…英 총리, "그는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00
17797 [오피셜] 삼성→한화→한화→KIA→삼성→KT, 2026 WBC 한국 대표팀, 오키나와서 6차례 평가전 치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2
17796 무려 9년째 동행...신한은행, WBC 국가대표 경쟁력 강화 위해 지원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8
17795 충격 근황! "프로 선수의 몸 상태가 아니야" ML 진출한 송성문 경쟁자, '뱃살 가득' 익숙한 살 찐 실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6
17794 NC 다이노스, 진주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스포츠와 지역 관광의 시너지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