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여왕벌
식스틴

‘출루 기계’ 타격감 더 올라온다! 퓨처스서 2경기 만에 ‘멀티 히트’…복귀 가까워지는 홍창기, 1군 합류는 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4 2025.09.11 06: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정규시즌 내 1군 복귀를 앞둔 ‘출루 기계’ 홍창기(LG 트윈스)의 타격감이 점점 더 올라오고 있다.

홍창기는 10일 경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으로 선전했다.

1회 첫 타석에서는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4회 2번째 타석에서 두산 선발 투수 최준호를 상대로 3구 만에 중전 안타를 치고 나갔다. 이어 손용준의 안타와 서영준의 볼넷으로 3루까지 진루했고, 문정빈의 땅볼을 틈타 홈까지 밟았다.

5회 2사 1루 상황에서는 2루수 쪽 깊숙한 타구로 내야안타를 치며 1, 3루 득점권 기회를 만들었다. 뒤이어 손용준이 3루 주자 전경원을 불러들이는 1타점 적시타를 때려내 LG가 2-1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7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나며 안타 2개로 경기를 마쳤다. LG는 3-1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홍창기는 지난 9일 두산과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약 4개월 만에 실전을 나섰다. 두 타석만 들어서서 안타 없이 볼넷 하나를 얻어냈다. 그리고 하루 만에 ‘멀티 히트’를 기록하고 타격감을 끌어 올리며 복귀에 청신호를 켰다.

2020시즌부터 주전으로 도약하며 KBO리그 최고의 ‘출루 기계’로 도약한 홍창기는 올해 아쉬운 한 해를 보내는 중이다. 1군 3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9 1홈런 15타점 OPS 0.708에 그쳤다. 출루율은 0.395로 높았으나 OPS는 주전 정착 후 가장 낮았다.

여기에 불의의 부상이 겹쳤다. 5월 13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수비 도중 1루수 김민수와 부딪히면서 왼쪽 무릎을 크게 다쳤다. 검진 결과 골절상은 물론이고 내측 측부인대 파열 진단까지 받으며 장기간 이탈이 확정됐다.

당초 정규시즌 내 복귀는 쉽지 않고, 포스트시즌에나 돌아오는 것이 현실적일 것으로 여겨졌다. 그런데 재활 속도가 생각보다 빨랐다. 지난달 29일 1군 훈련에 동행했고, 이후 라이브BP를 거쳐 퓨처스리그에서 실전에 돌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염경엽 LG 감독은 지난 4일 “홍창기를 복귀 직후에는 6번 타자로 기용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올 시즌 리드오프로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는 신민재가 있는 만큼 무리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그러면서도 “타격감이 올라오면 1번에 배치할 것”이라며 “시즌 막판과 포스트시즌에 홍창기를 1번, 신민재를 2번으로 기용하려 한다”라고 홍창기가 제 모습을 찾기만 한다면 리드오프로 믿고 기용할 것임을 드러냈다.

자연스레 복귀 시점에도 눈길이 간다. 염 감독은 지난달 말 홍창기를 시즌 막판 10경기에 출전시킬 계획이라며 “대타로 몇 게임을 나가고, 마지막에 괜찮으면 수비도 내보낼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염 감독이 밝힌 대로 정확히 마지막 10경기에 내보낸다면 홍창기는 16일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 맞춰 돌아오게 된다. 다만 퓨처스리그에서 빠르게 타격감을 끌어 올리고 있는 만큼, 현장의 판단에 따라 복귀 시점이 앞당겨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19 '끝없는 추락' 전 PL 스타 파티 "강간,성폭행,추행" 혐의만 8개..."새로운 피해자, 2건 추가 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6
17818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 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2
17817 英 BBC ‘비피셜’ 급 보도...맨유 어쩌나, 또 정식 감독 유력 후보 놓쳤다!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6
17816 [오피셜] 손흥민 통곡할 소식! '지옥의 7연전' 앞둔 토트넘, 구단 역사상 초유 ‘강등’ 현실로… “S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0
17815 소신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포스테코글루, 레비 회장과 수뇌부에 일침..."안전한 길만 택해, 위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8
17814 ‘이럴 수가’ 김혜성 큰일났다! 다저스, 1R 특급 유망주 이어 ‘WS 우승 멤버’ 슈퍼 유틸리티까지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3
17813 [오피셜] "김민재, 너무 탐욕스러워!" 공개 저격했던 투헬, 이례적 결단...월드컵, 눈앞에 두고 잉글랜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9
17812 "함께여서 정말 행복하다" 새 가족 맞이한 야마모토, 얼마나 좋길래..."엄마랑도 같이 보러 갔다" 사랑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11 美가 발칵! '옷장에 사람 뼈 묻었다' ML 113승 에이스 충격 고백..."썩지 않게 처리했다" 소름 발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
17810 “비밀 병기 될 것” 레이커스, 벌써 르브론과 결별 후 개편 준비? “213cm, 뛰어난 림 프로텍터” 정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09 다행 또 다행! 433억 역수출 신화 폰세, 만세 외친다...선발 경쟁자 2명, 각각 토미 존 수술·부상 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08 “작년에는 밸런스 안 맞았다, 2024년 순위 되게 열심히” FA 미아 될 뻔한 15억 필승조, 아쉬움 떨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9
17807 마무리로 일냈던 日 괴물 투수 사사키, "투심과 커터 장착 중"→선발 투수로도 성공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2
17806 英 BBC, 작심 직격 "시한 폭탄 같았다!" SON, 두고 잘못된 판단...토트넘, 프랭크 경질, 첫 단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9
17805 충격! 황희찬, 슈퍼카 접촉 사고→'대리 수습 강요+차량 의전 갑질 의혹' 일파만파...선수 측, "사실무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6
17804 WKBL, ㈜산소앤플러스와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4
17803 [공식발표] 깜짝 복귀! ‘은퇴 선언’ 황재균, KT 스프링캠프 평가전서 마이크 잡는다…멜버른 상대로 3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1
17802 용인 삼성생명, 오는 13일 홈경기서 다국적 보이그룹 '엠비오' 시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9
17801 서울 SK, 설맞이 이벤트 실시, 추첨 통해 다양한 상품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
17800 “구조 결함·관리 미흡 복합 작용” 명백한 人災였던 창원NC파크 참사…책임 소재 규명은 경찰로 ‘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