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위닉스

'자산 30조 갑부가 이끌면 뭐 하나' 이정후 팀에 밀리는데...'ML 최고 부자 팀' 가을 야구 최대 위기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5 2025.09.11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뉴욕 메츠가 휘청인다.

'자산 30조, 세계 97위 부호' 전 세계적인 갑부 스티브 코헨이 이끄는 메츠는 지난겨울 후안 소토 영입을 위해 무려 7억 6,500만 달러(약 1조 654억 원)에 달하는 돈을 쏟아부으며 월드시리즈 우승을 향한 승부수를 띄웠다.

소토 외에도 메츠는 알차게 보강했다. 클레이 홈즈, 션 머네아, 프랭키 몬타스 등을 영입해 선발을 보강했으며 지난달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는 라이언 헬슬리, 트레버 로저스 등 불펜 투수를 대거 영입했다.

지난달 1일(한국시간) 트레이드 마감 시한까지만 해도 메츠는 시즌 62승 47패 승률 0.569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꺾이지 않을듯한 기세는 정확히 한 달 만에 고꾸라졌다. 8월 한 달 28경기 11승 17패 승률 0.393에 그친 메츠는 지구 선두 자리에서 내려와 와일드카드 경쟁으로 밀려나며 가을야구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그리고 접어든 9월. 메츠는 좀처럼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10일 경기에서도 침체는 이어졌다. 부진한 선발, 식어버린 타선, 그리고 불펜의 난조가 겹치며 9-3으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4연패를 당했다. 지구 우승 경쟁은 사실상 끝났고, 와일드카드 싸움은 본의 아니게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날 패배로 76승 69패(승률 0.524)가 된 메츠는 마지막 와일드카드를 두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격차가 단 두 경기로 좁혀지며 충격적인 상황에 가까워졌다.

이날 선발이었던 션 머나야는 5이닝 동안 5피안타(2피홈런) 4실점을 기록하며 최근 7경기 평균자책점이 7.71까지 치솟았다. 구원 등판한 저스틴 헤이건맨 역시 3이닝 8피안타(1피홈런) 5실점으로 무너졌다.

타선은 필라델피아 선발 레인저 수아레스에게 완전히 막혔다. 수아레스는 6이닝 동안 단 1피안타, 12탈삼진(소토 3삼진 포함)의 압도적 투구를 펼쳤다. 경기 막판 마크 비엔토스의 솔로포와 소토, 제프 맥닐의 적시타로 3이닝 연속 1득점을 올렸지만 6점 차를 따라잡기엔 늦었다.

결국 천문학적인 금액을 들인 메츠는 가을야구를 통째로 놓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정후가 이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같은 날 샌프란시스코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5-3 승리를 거뒀다. 샌프란시스코는 최근 16경기 13승의 폭발적 페이스로 와일드카드 막차 꿈을 현실로 바꿔가고 있다.

특히 13승 3패의 기간 동안 스타 파워가 제대로 발동했다. 윌리 아다메스는 2003년 배리 본즈 이후 구단 최초로 8개 시리즈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이날 시즌 28호까지 쏘아 올리며 2004년 본즈 이후 팀 첫 30홈런 고지까지 단 두 개만 남겼다.

여기에 지난 7월 샌프란시스코에 합류한 '거포' 라파엘 데버스는 현재 팀 내 홈런(31개)과 타점(100개)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 메이저리그 전체에서도 홈런 11위, 타점 7위에 올라 있다. 

메츠로선 속이 더 쓰리다. 거액을 들여 전력 보강에 나선 메츠와 달리, 샌프란시스코는 7월 말 카밀로 도발·마이크 야스트렘스키까지 ‘팔며’ 시즌을 접는 듯했지만, 오히려 뒷심 폭발로 메츠 턱밑까지 추격했다. 배가 아플 수밖에 없다.

사진='FORTUNE' 공식 홈페이지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