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조던
크크벳

"김민재, 매각 후보 거론" 막판 '빅리그 러브콜' 뿌리치고 잔류했더니...대체 왜 이러나! 獨 매체, 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7 2025.09.09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최근 부상에서 회복해 정상 컨디션을 되찾은 김민재. 다만 여전히 FC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입지는 불투명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독일 매체 '스폭스'는 8일(한국시간) "최근 뮌헨에서 우파메카노의 계약 연장 논의는 잠시 중단 상태였으나, 다시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독일 매체 '빌트'의 보도를 인용해 "이적 시장 종료 후, 뮌헨은 팀 구성 계획과 관련해 우파메카노와의 계약 연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뮌헨은 핵심 수비 전력인 우파메카노와의 동행을 다시금 꿈꿀 수 있게 됐다. 다만 놀라운 점은 이에 따른 김민재의 입지 여전히 불안하다는 점이다. '스폭스'는 "뱅상 콤파니 감독 아래에서 우파메카노는 현재 센터백에서 요나탄 타와 함께 주전으로 기용되고 있다. 1순위 백업은 김민재이지만, 그는 매각 후보로도 거론된다"고 짚었다.

또 다른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 역시 이 소식을 기반으로 "그가 처음 뮌헨에 합류했을 때와 초반 시절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중요한 경기에서 여러 차례 결정적인 실수를 범했다는 이유로 혹평을 받았으나, 센터백은 원래 그런 것"이라며 "이제 26세가 된 우파메카노는 뮌헨에서 가장 재능 있는 수비수이며, 구단은 그를 잃을 여유가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민재는 이번 여름 구단에서 사실상 밀려날 위기에 놓였고, 비록 잔류하기는 했지만 그의 뮌헨 생활이 오래가지 않을 것 같은 기류가 느껴진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주장은 김민재의 입장에서 다소 아쉬울 수밖에 없다. 특히 지난 시즌 김민재의 행보를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요주아 키미히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많은 출전 시간을 기록하며 후방을 지켰다.

 

반면 우파메카노는 후반기 대표팀 일정 중 부상으로 인해 시즌 아웃됐고, 이로인해 김민재가 혈혈단신으로 수비진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김민재는 뮌헨을 분데스리가 우승까지 견인하며 시즌을 끝맺었으나, 이후 매각설이 대두되는 등 고초를 겪었다.

이러한 실정, 뮌헨이 김민재를 매각할 심산으로 나오자,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유럽 유수의 구단들이 관심을 드러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인터 밀란, AC 밀란, 유벤투스 FC는 진지한 관심을 보였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 FC까지 영입을 타진했다.

 

다만 선수 본인의 의지와 연봉 조건 문제로 이적은 무산됐다. 결국 뮌헨은 수비 뎁스를 고려해 김민재를 잔류시켰다.

김민재는 올 시즌 들어서도 꾸준히 출전하며 제 몫을 다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매각 후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니는 독일 매체의 주장은 아쉬울 수밖에 없다.

사진=FC 바이에른 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19 '끝없는 추락' 전 PL 스타 파티 "강간,성폭행,추행" 혐의만 8개..."새로운 피해자, 2건 추가 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6
17818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 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2
17817 英 BBC ‘비피셜’ 급 보도...맨유 어쩌나, 또 정식 감독 유력 후보 놓쳤다!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6
17816 [오피셜] 손흥민 통곡할 소식! '지옥의 7연전' 앞둔 토트넘, 구단 역사상 초유 ‘강등’ 현실로… “S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0
17815 소신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포스테코글루, 레비 회장과 수뇌부에 일침..."안전한 길만 택해, 위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8
17814 ‘이럴 수가’ 김혜성 큰일났다! 다저스, 1R 특급 유망주 이어 ‘WS 우승 멤버’ 슈퍼 유틸리티까지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3
17813 [오피셜] "김민재, 너무 탐욕스러워!" 공개 저격했던 투헬, 이례적 결단...월드컵, 눈앞에 두고 잉글랜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9
17812 "함께여서 정말 행복하다" 새 가족 맞이한 야마모토, 얼마나 좋길래..."엄마랑도 같이 보러 갔다" 사랑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11 美가 발칵! '옷장에 사람 뼈 묻었다' ML 113승 에이스 충격 고백..."썩지 않게 처리했다" 소름 발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
17810 “비밀 병기 될 것” 레이커스, 벌써 르브론과 결별 후 개편 준비? “213cm, 뛰어난 림 프로텍터” 정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09 다행 또 다행! 433억 역수출 신화 폰세, 만세 외친다...선발 경쟁자 2명, 각각 토미 존 수술·부상 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08 “작년에는 밸런스 안 맞았다, 2024년 순위 되게 열심히” FA 미아 될 뻔한 15억 필승조, 아쉬움 떨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9
17807 마무리로 일냈던 日 괴물 투수 사사키, "투심과 커터 장착 중"→선발 투수로도 성공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2
17806 英 BBC, 작심 직격 "시한 폭탄 같았다!" SON, 두고 잘못된 판단...토트넘, 프랭크 경질, 첫 단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9
17805 충격! 황희찬, 슈퍼카 접촉 사고→'대리 수습 강요+차량 의전 갑질 의혹' 일파만파...선수 측, "사실무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6
17804 WKBL, ㈜산소앤플러스와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4
17803 [공식발표] 깜짝 복귀! ‘은퇴 선언’ 황재균, KT 스프링캠프 평가전서 마이크 잡는다…멜버른 상대로 3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1
17802 용인 삼성생명, 오는 13일 홈경기서 다국적 보이그룹 '엠비오' 시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9
17801 서울 SK, 설맞이 이벤트 실시, 추첨 통해 다양한 상품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
17800 “구조 결함·관리 미흡 복합 작용” 명백한 人災였던 창원NC파크 참사…책임 소재 규명은 경찰로 ‘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