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여왕벌

'윔블던 챔피언' 크레이치코바, 호주오픈 결장.. 허리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36 2025.01.07 12:00

'윔블던 챔피언' 크레이치코바, 호주오픈 결장.. 허리 부상

 

 

2024년 윔블던 챔피언, 바보라 크레이치코바(체코, 10위)가 시즌 첫 그랜드슬램인 호주오픈에 결장한다. 사유는 허리 부상으로 알려졌다. 또한 베테랑 듀오인 캐롤라인 워즈니아키(덴마크, 73위)와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 45위)도 호주오픈 출전을 철회했다. 본선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왕년의 스타들이 연거푸 불참 소식을 알려왔다.

 

WTA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크레이치코바, 워즈니아키, 플리스코바의 호주오픈 결장 소식을 알렸다.

 

크레이치코바는 그녀의 SNS에 "지난 시즌 막판 당한 허리 부상에서 아직 완전치 못하다. 호주오픈을 결장한다"라는 게시물을 남겼다.

 

크레이치코바는 작년 윔블던에서 깜짝 우승했다. 2024 시즌 성적은 21승 16패로 승률은 57%에 그쳤지만 윔블던 우승과 그로 인한 WTA 파이널스 출전(4강)으로 인해 세계 10위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2021 프랑스오픈 우승자이기도 한 크레이치코바는 큰 대회에서 한 방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로 평가됐지만 허리 부상으로 인해 이번 호주오픈을 건너뛴다. 크레이치코바의 호주오픈 결장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전 세계랭킹 1위이면서 2018년 호주오픈에서 커리어 통산 유일하게 그랜드슬램을 들어올렸던 캐롤라인 워즈니아키도 이번 호주오픈에 불참한다. 워즈니아키는 불참 사유를 공개하지 않았다.

 

2024 시즌 말, 발목 부상으로 인해 수술까지 받았던 플리스코바 또한 아직 재활 중이라며 시즌 초반을 건너뛰겠다고 발표했다. 플리스코바는 3월 선샤인더블(인디언웰스, 마이애미오픈) 출전을 목표로 재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오픈 여자단식 본선 컷오프는 2024년 12월 6일 랭킹 기준 98위였다. 하지만 본선 엔트리에 들어있던 크레이치코바, 워즈니아키, 플리스코바가 결장하면서 다른 선수들이 본선 진출의 기회를 잡았다. 그들은 누리아 파리자스 디아즈(스페인), 율리아 스타로둡체바(우크라이나), 레베카 마리노(캐나다)이다. 

 

호주오픈은 1월 7일 현재, 예선 1회전이 진행 중이다. 본선은 다가오는 일요일인 12일 개막한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박성진 [email protected]

 


'윔블던 챔피언' 크레이치코바, 호주오픈 결장.. 허리 부상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3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25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21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9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0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8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82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9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