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업

날 버린 토트넘에게 복수한다! '41년만 우승 트로피→충격의 경질' 포스테코글루,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다...'HERE WE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65 2025.09.09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FC 감독이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지도 모른다. 

노팅엄 포레스트FC는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최근 상황을 고려해 오늘부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지휘권을 해임했다”며 “누누 감독이 노팅엄에서 성공적인 시대를 이끌며 기여한 바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특히 2024/25시즌에서의 그의 역할은 구단 역사 속에 영원히 소중히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산투 감독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도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2023/24시즌 강등권을 맴돌던 노팅엄을 완전히 탈바꿈시킨 인물이 바로 그였다. ‘선 수비·후 역습’이라는 뚜렷한 전술 철학을 앞세워 얇은 스쿼드에도 불구하고 한때 우승 후보로까지 거론됐고, 결국 리그 7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노팅엄은 유로파리그 진출로 새로운 도약을 꿈꿨지만, 산투 감독은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와 갈등을 겪기 시작했다. 지난 시즌 막판에는 경기장 옆에서 충돌하기도 했고, 최근에는 여름 이적시장 행보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관계가 급격히 틀어졌다.

결국 노팅엄은 시즌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역사상 가장 성공한 지도자 중 한 명인 산투 감독을 경질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곧바로 후임 후보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중에는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 포함돼 있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누 산투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와 즉시 결별했다. 최근 몇 주간 양측 사이에 긴장감이 이어졌고, 결국 동행은 끝이 났다”며 “후임 후보로는 엔지 포스테코글루를 포함해 3명이 고려되고 있다”고 밝혔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23년 여름 셀틱을 떠나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고, 공격적인 축구로 팬들의 지지를 얻었다. 특히 지난 5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2024/25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클럽에 41년만에 유럽 대항전 트로피를 안겼고, 주장 손흥민 역시 커리어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경험했다.

그러나 유로파리그 우승을 제외하면 성적은 실망스러웠다. 프리미어리그 17위, FA컵 4라운드 탈락, 카라바오컵 4강 탈락 등 부진을 면치 못하며 결국 지난 6월 경질됐다.

이후 바이어 레버쿠젠, 로스앤젤레스 FC를 비롯한 여러 클럽과 연결됐지만 현재는 무소속 상태다. 이에 유로파리그 진출에 성공한 노팅엄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손흥민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이브닝 스탠다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