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텐

"주의! 민감한 내용 포함"...'SON 득점왕 특급 도우미' 쿨루셉스키, 선명한 수술 부위 공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2 2025.09.09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의 득점왕 등극에 큰 기여를 했던 데얀 쿨루셉스키가 부상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쿨루셉스키는 지난 시즌 36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 FC전에서 큰 부상을 입었다. 당초 부상을 심하지 않는 것으로 보였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역시 "괜찮을 것이다. 의료진도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했다"라며 낙관적인 반응을 보였다.

다만 실상은 달랐다. 정밀 검사 결과 오른쪽 슬개골 상태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결국 수술대에 오를 수밖에 없었다. 

 

이후 그는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희망을 키웠다. 재활에 박차를 가하며 복귀에 안간힘을 쏟아부었다.

이러한 쿨루셉스키의 노력이 무색해지는 소식이 들려왔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지난달 "쿨루셉스키가 올해 말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그는 희망을 놓지 않았다. 꾸준히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복귀 의지를 불태웠다.

 

심지어 "주의! 민감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는 경고와 함께 수술 사진을 공개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덕분에 문제를 분명히 볼 수 있었다"라는 메시지를 남겨 팬들을 놀라게 했다. 순간 충격을 받은 팬들도 있었지만, 곧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힘을 받은 쿨루셉스키는 그라운드로 돌아오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웨덴 매체 '포트볼스카날렌'에 따르면 그는 'Viapla'와의 인터뷰에서 "두세 달 안에 복귀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상태는 좋다. 재활도 잘 되고 있다. 매일 같은 열정을 가지고 일어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감정을 느낀다. 상태는 정말 좋고, 가까운 미래에 다시 그라운드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쿨루셉스키는 국내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선수다. 2021/22시즌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를 때도 그의 배려가 빛났다.

당시 쿨루셉스키는 골 기회에서도 슛 대신 손흥민에게 패스를 선택했고, 이는 손흥민이 골든 부트를 차지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됐다. 당시를 회상한 쿨루셉스키는 "그 순간 슛을 할까 고민했지만, 손흥민이 보였다. 그래서 '데얀, 네 골은 잊어버려. 손흥민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데얀 쿨루셉스키 인스타그램, 트리뷰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