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업

빅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가을 야구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이정후,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 8.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9 2025.09.09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가을 야구 가능성이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특히 최근 경쟁자 뉴욕 메츠가 연패를 당했던 구간 함께 부진에 빠져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이 아쉽다.

샌프란시스코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원정 경기에서 3-4로 패했다.

4회까지 0-0 팽팽한 승부를 펼쳤던 샌프란시스코는 5회 말 선발 투수 덩카이웨이가 급격한 제구난에 시달리며 무너진 장면이 뼈아팠다. 5회 그는 3타자 연속 볼넷을 내준 뒤 라스 눗바에게 적시타를 맞은 뒤 교체됐다. 뒤이어 나온 호세 부토도 적시타와 밀어내기 볼넷을 기록해 3점을 더 허용했다.

이후 샌프란시스코는 곧바로 6회 초 3점을 추격했으나 1사 만루 상황에서 이정후가 맷 스반슨을 상대로 삼진을 당해 아쉬움을 삼켰다. 

이날 패배로 샌프란시스코는 2경기 연속 1점 차 패배를 당했다. 순위는 72승 71패(승률 0.504)로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4위다. 

지난 7월 말 5할 승률이 무너지며 가을 야구 포기를 선언했던 샌프란시스코는 8월 24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맞대결 이후 11경기에서 10승 1패를 기록하며 파죽지세를 탔다. 이에 와일드카드 3위 메츠와의 격차가 4경기로 좁혀졌고,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포스트시즌에 나설지도 모른다는 희망으로 가득 찼다.

공교롭게도 메츠 역시 샌프란시스코와 마찬가지로 최근 2경기를 모두 패했다. 이에 만약 샌프란시스코가 승리했다면 격차는 2경기로 줄어들 수 있었다. 특히 메츠는 지난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데려온 라이언 헬슬리, 타일러 로저스 등 불펜 투수들이 일제히 무너지면서 여전히 뒷문이 허약하다. 따라서 이기고 있어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불안감에 늘 시달리고 있었다.

현재 20경기가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4경기 차를 좁히는 일은 상당히 어렵다. 이제 샌프란시스코의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은 베이스볼 레퍼런스 기준 8.5%에 그친다. 기적을 바라야 할 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