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텐

대투수 QS 역투도 소용 없었다...'14출루→솔로포 단 1득점' 무기력패 KIA, '우승 이듬해 몰락' 징크스 반복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8 2025.09.08 21: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팀의 위용은 찾아볼 수 없다. 이대로라면 또 한 번 '우승 이듬해 몰락' 징크스를 이어가게 될 가능성이 높다.

KIA는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원정경기서 1-2로 패했다. 전날(6일) 4연패를 탈출하며 잠시 7위로 올라섰던 KIA는 다시 NC(58승 6무 62패 승률 0.483)에게 밀려 8위(58승 4무 64패 승률 0.475)로 내려앉았다.

이날 KIA 선발투수로 나선 '대투수' 양현종은 제 몫을 다했다. 지난 2경기(3⅔이닝-4⅓이닝) 연속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4실점 하며 흔들렸던 양현종은 9월 첫 등판서 6이닝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올 시즌 10번째 퀄리티 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록했다. 하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시즌 7패째를 떠안았다.

득점 기회는 많았다. KIA 타선은 NC 투수진을 상대로 9안타 5사사구를 골라내는 등 무려 14번의 출루를 만들어냈다.

잔루만 무려 13개를 기록하는 '고구마 야구'가 경기 내내 이어졌다. 6회 1사 만루 절호의 찬스에서 김태군이, 7회 1사 1, 2루에서는 김선빈이 병살타로 찬물을 끼얹었다. 득점으로 연결된 것은 9회 초 터진 박찬호의 솔로포 한 방이 전부였다.

2025시즌 개막을 앞두고 '절대 1강'으로 꼽혔던 KIA는 주요 선수들의 연쇄 부상으로 초반부터 하위권으로 미끄러지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잇몸 야구'로 6월 반등에 성공하며 전반기를 4위로 마쳤지만, 후반기 들어 승률 최하위(0.351)로 무너지며 8위까지 추락했다.

해태 시절 9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던 KIA는 구단명을 바꾼 뒤에서 3번(2009년, 2017년, 2024년) 더 정상에 등극하며 리그 최고의 명문팀으로 우뚝 섰다.

하지만 'KIA'라는 이름으로 우승한 뒤에는 항상 이듬해 성적이 추락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2009년 승률 0.609(81승 4무 48패)로 1위를 차지했던 KIA는 2010년 승률이 0.444(59승 74패)로 떨어지며 8개 구단 중 5위에 그쳐 가을야구가 무산됐다.

2017년 승률 0.608(87승 1무 56패)로 정상을 차지한 KIA는 2018년 승률 0.486(70승 74패)으로 비슷한 패턴을 반복했다. 10개 구단 중 5위를 차지하며 와일드카드로 가을야구 무대는 밟았으나 1경기 만에 허무하게 무너졌다.

지난해 승률 0.613(87승 2무 55패)로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뒤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4승 1패로 꺾고 통합 우승의 감격을 누렸던 KIA는 올해 5할 승률을 넘지 못할 위기에 몰렸다.

2025시즌 종료까지 남은 경기는 18경기에 불과한데, 5위 KT 위즈(63승 4무 62패 승률 0.504)와 격차는 3.5경기로 꽤 벌어졌다. 과연 위기의 호랑이 군단은 '우승 이듬해 몰락' 징크스를 극복할 수 있을까.

사진=뉴스1, 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