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여왕벌

오타니한테 얻어맞은 충격 탓인가, ‘기록 제조기’ 제2의 스킨스 9실점 ‘와르르’…MLB 최강팀 벽 높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0 2025.09.08 12: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메이저리그(MLB) 데뷔 직후 각종 진기록을 써내려간 ‘특급 유망주’에게도 현존 MLB 최강팀은 버거웠던 모양이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버바 챈들러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2⅔이닝 9피안타 3볼넷 3탈삼진 9실점으로 부진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초반부터 난타당했다. 안타 2개와 볼넷으로 헌납한 무사 만루 위기에서 제이크 바우어스의 2루타, 앤드루 본의 안타를 묶어 순식간에 3점을 내줬다. 그나마 케일럽 더빈을 병살타로 잡아 한 점만 더 주는 것으로 이닝을 정리했다.

하지만 2회에도 안정을 찾지 못했다. 2루타와 단타, 도루로 맞은 1사 2, 3루 상황에서 허망한 폭투로 추가점을 헌납했다. 그러더니 3회에도 1사 1, 2루에서 블레이크 퍼킨스에게 1타점 2루타를 맞으며 이날의 6번째 실점을 기록했다.

그나마 1사 만루에서 조이 오티즈를 4-6-3 병살타로 잡는 듯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1루 판정이 세이프로 번복됐다. 이닝이 끝나지 않고 7번째 실점이 올라갔다. 평정을 잃은 챈들러는 이어진 2, 3루 위기에서 브라이스 투랭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결국 실점이 9점으로 늘어나면서 피츠버그 벤치는 챈들러를 벤치로 불러들였다. 챈들러의 부진으로 일찌감치 밀워키가 승기를 잡았고, 결국 피츠버그는 2-10으로 크게 졌다.

2002년생인 챈들러는 시속 100마일(약 161km)을 넘나드는 강속구를 앞세워 구단 최고의 유망주로 꼽혔다. 8월 23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했고, 2경기 연속으로 호투하며 온갖 진기록을 양산해 어린 나이로 ‘기록 제조기’ 타이틀을 얻었다.

챈들러는 콜업 첫날 4이닝 무실점 세이브를 기록해 피츠버그 구단 138년 역사상 최초로 MLB 데뷔전에서 세이브를 따낸 선수가 됐다. 이어 2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상대로는 데뷔 첫 승을 수확했는데, 데뷔 첫 2경기에서 승리와 세이브를 나란히 따낸 건 세이브가 공식 기록에 편입된 이후 5번째였다.

챈들러의 무실점 행진은 지난 3일 깨졌다.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팀의 2번째 투수로 올라와 오타니 쇼헤이에게 솔로 홈런(46호)을 맞은 것이다. 유독 신인 투수들에게 ‘신고식’을 잘 치러주기로 유명한 오타니였는데, 챈들러도 이를 피해 가지 못했다.

다저스를 상대로 챈들러는 4이닝 6피안타(2피홈런) 3탈삼진 3실점으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팀 타선이 힘을 낸 덕분에 챈들러는 시즌 2승째를 올렸다. 하지만 이날 오타니의 홈런으로 시작된 균열이 이번 밀워키전에서 끝내 터져버렸다.

밀워키는 이날 경기 결과로 시즌 89승(55패)째를 거둬 MLB 전체 승률 1위를 달리는 강호다. 특히 최근 1개월 간 팀 OPS가 0.802로 내셔널리그(NL) 2위에 달할 만큼 타격 생산성도 빼어나다.

그럼에도 피츠버그는 ‘특급 신인’ 챈들러가 그간의 좋은 모습을 이으면 나름 해볼 만하다고 생각했으리라. 하지만 역시 ‘최강팀’의 벽은 높았다. 이날 무너진 챈들러의 시즌 성적은 4경기 2승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7.36(14⅔이닝 12실점)이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