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식스틴

‘타율 0.077 추락’ 배지환, 116일 만의 MLB 복귀전에서 무안타…‘볼넷+득점’ 올렸으나 팀은 8점 차 대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6 2025.09.08 09: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오랜만에 밟은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복귀전에서 안타를 쳐내지 못했다.

배지환은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별다른 활약은 선보이지 못했다. 2회 말 2사 1루에서 첫 타석에 섰으나 밀워키 선발 투수 제이콥 미저라우스키의 3구를 친 것이 투수 땅볼이 되며 선행 주자가 잡혔다. 5회 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몸쪽으로 떨어지는 커브에 방망이가 헛돌아 4구 만에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나마 미저라우스키가 내려간 후 1루를 밟았다. 8회 말 1사 후 요엘 파이암프스를 상대로 0-2 카운트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볼넷을 골랐다. 뒤이어 대타 캠 더베이니의 좌전 2루타로 홈까지 밟았다. 배지환의 득점과 함께 더베이니의 데뷔 첫 타점도 기록됐다.

하지만 앞선 두 타석에서 안타 없이 침묵한 탓에 배지환의 올 시즌 타율은 0.077(13타수 1안타)까지 떨어졌다. 볼넷을 고른 덕인지 그나마 OPS는 0.258에서 0.277로 근소하게 올랐다.

고교 졸업 후 배지환은 2018년 피츠버그와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을 맺고 곧바로 미국으로 건너갔다. 2022시즌 MLB 데뷔에 성공해 10경기에서 타율 0.333(33타수 11안타) 6타점 OPS 0.830을 기록해 가능성을 보였다.

하지만 이듬해 111경기에 출전해 준주전급 선수로 대우받았으나 타율 0.231 2홈런 32타점 24도루 OPS 0.608로 심각하게 부진했다. 지난해에도 29경기에 출전해서 OPS 0.463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이에 배지환을 향한 구단 안팎의 기대도 크게 떨어졌다. 올 시즌 개막 로스터에 합류했으나 2경기만 뛰고 트리플A로 내려갔다. 5월에 잠시 콜업됐으나 별 성과 없이 일주일 만에 마이너로 돌려보내졌다. 설상가상으로 부상도 겹쳤다.

이런 상황이 이어지며 피츠버그 구단은 사실상 배지환을 기대하지 않는 듯한 행보를 보였다. 배지환은 부상 복귀 후 트리플A 40경기 181타석을 소화하며 타율 0.301 OPS 0.836으로 매우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그럼에도 콜업은 없었다. 리오버 페게로, 더베이니, 라이언 크라이들러, 로니 사이먼 등 비슷한 역할의 선수들에게 밀렸다. 그러다 이번 밀워키전을 앞두고서야 크라이들러와 자리를 맞바꿔 간신히 MLB 무대에 돌아올 수 있었다.

배지환의 이번 빅리그 출전은 5월 15일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 이후 무려 116일 만이다. 기회가 제한적인 만큼 좋은 성과가 필요했지만, 첫 경기는 아쉽게 마무리하며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한편, 피츠버그는 2-10으로 크게 지며 시즌 80패(64승)째를 떠안았다. ‘특급 유망주’ 버바 챈들러가 선발 등판했으나 2⅔이닝 2⅔이닝 9피안타 3볼넷 3탈삼진 9실점으로 크게 무너지며 초반부터 승기가 넘어갔다.

피츠버그 타선도 미저라우스키를 상대로 간신히 한 점만 뽑아내는 등 부진했다. 8회 배지환이 득점을 올렸으나 버스는 떠난 뒤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