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옐로우뱃

이럴 거면 PL 보내주지... '韓 축구 날벼락' 이강인, WC 앞두고 입지 흔들 佛 'BBC'급 매체 '충격 전망' LE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3 2025.09.08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음에도 파리 생제르맹(PSG)에 잔류한 이강인의 입지가 또 한번 흔들리고 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만큼 더더욱 아쉬워진다.

PSG는 현재 심각한 전력 누수를 겪고 있다. 팀의 핵심 공격수 우스망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가 A매치 기간 부상을 당해 장기간 결장할 위기에 놓였기 때문이다.

두 선수는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열린 월드컵 유럽예선 1차전에 출전해 부상으로 교체 아웃되며 PSG에 악재를 안겼다.

이에 자연스럽게 PSG가 뎀벨레와 두에를 어떻게 대체해야할지에 대해 전망이 나오기 시작했다. 

공신력 높은 프랑스 매체 ‘레키프’는 6일 “프랑스 대표팀 소속으로 부상당한 우스망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의 대체자로 여러 선수가 거론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측면 공격수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할 경우, 가장 시급한 건 최전방 공격수 자리다. 자연스러운 대안은 곤살로 하무스다. 속도와 돌파력은 부족하지만 박스 안 결정력은 더 뛰어나다”라고 분석했다.

중요한 대목은 오른쪽 측면에 대한 부분이었다. 매체는 이강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PSG가 이강인을 지켜낸 결정을 반길 수도 있겠지만, 올여름 내내 엔리케 감독은 17세 이브라힘 음바예를 이강인보다 앞세워 기용했다”며 “이번 공백 상황에서 가장 큰 수혜자는 음바예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또한 “부상으로 빠져 있던 19세 세니 마율루의 복귀도 임박했다. 엔리케 감독은 그의 성숙한 경기 운영을 높이 평가하고 있고, 18세 유망주 캉탱 은장투 역시 올여름 프로 계약을 맺으며 1군 합류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결국 이강인은 지난 시즌 경쟁력을 입증했음에도, 이번에 공백이 생긴 자리마저 유망주에게 밀릴 위기에 처했다. 

아직 엔리케 감독이 공식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만약 실제로 유망주들에게 밀린다면 이번 여름 숱한 러브콜에도 이적에 실패한 이강인으로서는 구단에 배신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지난달 르키프의 로익 탄지 기자는 지난달 “이강인이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고 있으며, 노팅엄 포레스트가 보너스를 제외하고 약 3,000만 유로(약 487억 원)의 이적 제안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강인은 이번 여름 이적을 마다하지 않을 수 있지만, PSG는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는 그를 내보낼 생각이 전혀 없다”며 구단의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팅엄은 3,000만 유로에 보너스 3,000만 유로를 포함한 총액 6,000만 유로(약 975억 원) 제안을 건넸다고 알렸다.

이는 2년 전 RCD 마요르카에서 2,200만 유로(약 357억 원)에 데려온 선수에게는 상당한 금액이다. 하지만 PSG는 제안을 일축했으며 협상 테이블조차 열지 않았다.

지난 시즌 이강인은 공식전 45경기에서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중앙·2선·측면·‘가짜 9번’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 슈퍼컵 결승에서는 교체 투입 직후 만회골을 넣으며 극적인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 우승에 기여했다. 하지만 여전히 구단의 신뢰는 얻지 못하고 있다.

결국 뎀벨레와 두에가 동시에 빠진 상황에서도 유망주가 우선순위에 놓인 현실은 이강인 입장에서 크게 실망스러울 수 밖에 없다.

게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9개월 앞으로 다가온 만큼 이런 상황은 한국 대표팀에도 치명적인 악재가 될 전망이다.

사진= PSG REPORT X, 트리뷰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