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크크벳

‘MLB 신기록’ 또 나왔다, 바로 오타니 방망이에서! 日 선배 투수 상대로 47·48호포 작렬…‘5연패’ 다저스도 구해낼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1 2025.09.08 06: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쳤다 하면 기록 행진을 이어 가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본인이 갖고 있던 메이저리그(MLB) 최고 기록을 4년 만에 갈아치웠다.

오타니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대포가 불을 뿜었다. 똑같은 일본 출신으로 일본프로야구(NPB) 드래프트 1년 선배인 스가노 토모유키의 바깥쪽 2구를 통타했다. 공은 그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어 비거리 411피트(약 125.3m)의 솔로 홈런이 됐다.

오타니의 불방망이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3회 초 선두 타자로 나선 2번째 타석에서 몸쪽 깊게 들어온 패스트볼을 통타했고, 이번에도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399피트(약 121.6m)의 홈런이 터져 나왔다.

이번 경기 전까지 올 시즌 46개의 홈런을 쳐냈던 오타니는 2타석 연이어 담장을 넘겨버리며 올 시즌 홈런 개수를 48개로 늘렸다. 최근 3경기에서 나오지 않던 홈런이 연이어 터져 나오며 다저스 팬들의 환호성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번 ‘멀티포’ 활약은 신기록으로 이어졌기에 더 의미가 크다. 오타니는 LA 에인절스 시절이던 2021년 46개의 홈런을 쳐내며 2경기 이상 선발 등판한 선수의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다.

올 시즌 자신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었는데, 결국 이날 2개의 홈런을 더하며 4년 전의 스스로를 넘어 MLB 신기록을 새로 썼다.

이게 다가 아니다. 오타니가 1회에 ‘리드오프 홈런’을 추가하면서 올 시즌에만 무려 12개의 리드오프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이는 2023년 무키 베츠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다저스 구단 최다 타이기록으로, 남은 시즌 내 경신도 노려봄 직하다.

아울러 올 시즌 내셔널리그(NL) 홈런 선두를 달리는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49개)와의 격차도 1개로 줄였다. 만약 홈런왕 타이틀을 지켜내는 데 성공한다면 MVP 수상 가능성은 정말 크게 오른다.

다저스의 최근 분위기가 썩 좋지 않았기에 더 의미 있는 연타석 홈런이다. 다저스는 9월 들어 단 한 번도 이겨 보지 못했다. 어느덧 5연패 수렁에 빠지며 NL 서부지구 순위 경쟁에도 변수가 매우 커진 상태다.

특히 이번 볼티모어와의 3연전 들어 지난 2경기 모두 끝내기 패배를 헌납하기까지 했다. 6일에는 ‘루키’ 사무엘 바사요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았고, 전날(7일)에는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8⅔이닝 ‘노히트’를 기록하고도 야마모토 강판 후에만 3점을 내줘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다.

분위기 수습을 위해서라도 이번 경기가 매우 중요했다. 그런데 이때 오타니의 홈런 2개가 나오며 다저스가 경기를 유리하게 시작할 수 있었다. 8회 초 현재 다저스는 4-2로 앞선 상황. 과연 연패를 끝낼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