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볼트
보스

‘MLB 신기록’ 또 나왔다, 바로 오타니 방망이에서! 日 선배 투수 상대로 47·48호포 작렬…‘5연패’ 다저스도 구해낼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2 2025.09.08 06: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쳤다 하면 기록 행진을 이어 가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본인이 갖고 있던 메이저리그(MLB) 최고 기록을 4년 만에 갈아치웠다.

오타니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대포가 불을 뿜었다. 똑같은 일본 출신으로 일본프로야구(NPB) 드래프트 1년 선배인 스가노 토모유키의 바깥쪽 2구를 통타했다. 공은 그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어 비거리 411피트(약 125.3m)의 솔로 홈런이 됐다.

오타니의 불방망이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3회 초 선두 타자로 나선 2번째 타석에서 몸쪽 깊게 들어온 패스트볼을 통타했고, 이번에도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399피트(약 121.6m)의 홈런이 터져 나왔다.

이번 경기 전까지 올 시즌 46개의 홈런을 쳐냈던 오타니는 2타석 연이어 담장을 넘겨버리며 올 시즌 홈런 개수를 48개로 늘렸다. 최근 3경기에서 나오지 않던 홈런이 연이어 터져 나오며 다저스 팬들의 환호성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번 ‘멀티포’ 활약은 신기록으로 이어졌기에 더 의미가 크다. 오타니는 LA 에인절스 시절이던 2021년 46개의 홈런을 쳐내며 2경기 이상 선발 등판한 선수의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다.

올 시즌 자신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었는데, 결국 이날 2개의 홈런을 더하며 4년 전의 스스로를 넘어 MLB 신기록을 새로 썼다.

이게 다가 아니다. 오타니가 1회에 ‘리드오프 홈런’을 추가하면서 올 시즌에만 무려 12개의 리드오프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이는 2023년 무키 베츠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다저스 구단 최다 타이기록으로, 남은 시즌 내 경신도 노려봄 직하다.

아울러 올 시즌 내셔널리그(NL) 홈런 선두를 달리는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49개)와의 격차도 1개로 줄였다. 만약 홈런왕 타이틀을 지켜내는 데 성공한다면 MVP 수상 가능성은 정말 크게 오른다.

다저스의 최근 분위기가 썩 좋지 않았기에 더 의미 있는 연타석 홈런이다. 다저스는 9월 들어 단 한 번도 이겨 보지 못했다. 어느덧 5연패 수렁에 빠지며 NL 서부지구 순위 경쟁에도 변수가 매우 커진 상태다.

특히 이번 볼티모어와의 3연전 들어 지난 2경기 모두 끝내기 패배를 헌납하기까지 했다. 6일에는 ‘루키’ 사무엘 바사요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았고, 전날(7일)에는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8⅔이닝 ‘노히트’를 기록하고도 야마모토 강판 후에만 3점을 내줘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다.

분위기 수습을 위해서라도 이번 경기가 매우 중요했다. 그런데 이때 오타니의 홈런 2개가 나오며 다저스가 경기를 유리하게 시작할 수 있었다. 8회 초 현재 다저스는 4-2로 앞선 상황. 과연 연패를 끝낼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19 '끝없는 추락' 전 PL 스타 파티 "강간,성폭행,추행" 혐의만 8개..."새로운 피해자, 2건 추가 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6
17818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 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2
17817 英 BBC ‘비피셜’ 급 보도...맨유 어쩌나, 또 정식 감독 유력 후보 놓쳤다!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6
17816 [오피셜] 손흥민 통곡할 소식! '지옥의 7연전' 앞둔 토트넘, 구단 역사상 초유 ‘강등’ 현실로… “S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0
17815 소신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포스테코글루, 레비 회장과 수뇌부에 일침..."안전한 길만 택해, 위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8
17814 ‘이럴 수가’ 김혜성 큰일났다! 다저스, 1R 특급 유망주 이어 ‘WS 우승 멤버’ 슈퍼 유틸리티까지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3
17813 [오피셜] "김민재, 너무 탐욕스러워!" 공개 저격했던 투헬, 이례적 결단...월드컵, 눈앞에 두고 잉글랜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9
17812 "함께여서 정말 행복하다" 새 가족 맞이한 야마모토, 얼마나 좋길래..."엄마랑도 같이 보러 갔다" 사랑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811 美가 발칵! '옷장에 사람 뼈 묻었다' ML 113승 에이스 충격 고백..."썩지 않게 처리했다" 소름 발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
17810 “비밀 병기 될 것” 레이커스, 벌써 르브론과 결별 후 개편 준비? “213cm, 뛰어난 림 프로텍터” 정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09 다행 또 다행! 433억 역수출 신화 폰세, 만세 외친다...선발 경쟁자 2명, 각각 토미 존 수술·부상 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08 “작년에는 밸런스 안 맞았다, 2024년 순위 되게 열심히” FA 미아 될 뻔한 15억 필승조, 아쉬움 떨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9
17807 마무리로 일냈던 日 괴물 투수 사사키, "투심과 커터 장착 중"→선발 투수로도 성공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2
17806 英 BBC, 작심 직격 "시한 폭탄 같았다!" SON, 두고 잘못된 판단...토트넘, 프랭크 경질, 첫 단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9
17805 충격! 황희찬, 슈퍼카 접촉 사고→'대리 수습 강요+차량 의전 갑질 의혹' 일파만파...선수 측, "사실무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6
17804 WKBL, ㈜산소앤플러스와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4
17803 [공식발표] 깜짝 복귀! ‘은퇴 선언’ 황재균, KT 스프링캠프 평가전서 마이크 잡는다…멜버른 상대로 3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1
17802 용인 삼성생명, 오는 13일 홈경기서 다국적 보이그룹 '엠비오' 시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9
17801 서울 SK, 설맞이 이벤트 실시, 추첨 통해 다양한 상품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
17800 “구조 결함·관리 미흡 복합 작용” 명백한 人災였던 창원NC파크 참사…책임 소재 규명은 경찰로 ‘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