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타이틀
볼트

감동 진심! “제게 해준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로 만들어준 레비 회장에 헌사 "믿기힘든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3 2025.09.07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자신을 토트넘 홋스퍼로 데려온 다니엘 레비 회장의 퇴임 소식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토트넘은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지난 25년 동안 구단은 끊임없이 변모해왔다. 18시즌 동안 유럽 대항전에 진출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구단으로 성장했고, 새로운 경기장과 최첨단 훈련장에 꾸준히 투자했다. 지난 시즌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단행된 고위 임원 인사는 승계 작업의 일환이었으며, 소유권과 주주 구조에는 변화가 없다”고 덧붙였다.

레비 역시 퇴임 소감을 전했다. 그는 “운영진과 모든 구성원과 함께한 시간이 자랑스럽다. 토트넘을 세계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는 클럽으로 만들었다고 믿는다. 훌륭한 감독과 선수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었고, 팬들의 응원에도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열렬히 토트넘을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골닷컴’의 션 왈시 기자는 SNS에서 “2001년부터 2017년까지 레비는 축구계 최고의 회장 중 한 명이었다. 하지만 2018년 이후는 달랐고, 이제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현지에서는 손흥민의 MLS 이적만큼이나 충격적인 소식이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레비는 ENIC그룹이 구단 지분을 인수한 2000년부터 운영진에 합류해 이듬해 회장에 오른 뒤 프리미어리그 최장수 회장 기록을 세웠다. 보수적인 이적시장 행보로 팬들의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과 홋스퍼 웨이 건립을 주도하며 구단의 인프라와 기반을 닦은 인물로도 평가받는다.

그의 재임 기간 토트넘은 2007/08 칼링컵(현 카라바오컵) 우승, 2016/17 프리미어리그 준우승,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2024/25 유로파리그 우승 등 굵직한 성과를 냈다.

그리고 손흥민 역시 이런 충격적인 소식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7일 영국 ‘TBR 풋볼’에 따르면 손흥민은 미국전 직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지금 이 자리에서 회장님의 퇴임을 논하는 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10년 동안 함께한 분이고, 몇 마디 말로 끝낼 수 있는 인물이 아니다”라며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레비 회장님은 25년 동안 그 자리를 지켜왔고, 믿기 힘든 업적을 남겼다. 앞으로 무엇을 하든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 저 개인적으로는 정말 많은 것을 해주셨고, 그에 대해 무척 감사드린다”고 진심을 전했다.

실제 레비는 2015년 당시 레버쿠젠에서 주목받던 손흥민을 3,000만 유로(약 488억 원)라는 거액에 영입했다.

현지에서는 회의적인 반응이 뒤따랐지만,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간 454경기 173골 101도움, 프리미어리그 득점왕과 올해의 팀 선정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구단의 레전드로 자리 잡았다. 레비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완벽히 증명한 셈이다.

사진= 토트넘 홋스퍼 FC, 게티이미지코리아, TBR 풋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