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옐로우뱃

코치 향해 침을 칵 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핵이빨, 수아레스, 또또 충격 만행..."일어나선 안 될 일이 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59 2025.09.05 21: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루이스 수아레스(인터 마이애미)가 또다시 돌발 행동을 선보였다.

마이애미는 지난 1일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2025 리그스컵 결승전에서 0-3으로 패했다.

이날 마이애미는 과거 바르셀로나서 활약한 스타 플레이어 리오넬 메시, 세르히오 부스케츠, 조르디 알바 등을 총동원했지만, 결과는 기대 이하였다.

마이애미의 진짜 문제는 경기 후에 벌어졌다. 수아레스는 상대 미드필더 오베드 바르가스의 목덜미를 쥐며 조르는 듯한 행동을 가했고, 순식간에 양 팀 선수들의 몸싸움이 발발했다. 

치열한 다툼을 펼치던 무리에 합류한 부스케츠는 바르가스를 향해 주먹을 날렸다. 이에 양 팀 코치진들까지 뒤엉켜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연출됐다.

이 과정에서 수아레스는 보안 담당 직원들을 밀치고 상대 코치를 향해 침을 뱉는 비신사적인 행동을 선보였다. 이는 고스란히 중계 장면에 담겼고, 삽시간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재생산됐다.

논란이 일파만파 계속되자, 수아레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경기장에서 일어나선 안 될 일이 벌어졌다. 내 행동은 정당화될 수 없다. 잘못에 진심으로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라며 "시애틀의 우승을 축하한다. 그러나 이전에 내가 했던 잘못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다. 가족, 구단, 팬들에게 이런 모습을 보여선 안됐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현재 일어난 모든 일에 기분이 좋지 않다. 나는 내가 저지른 행동으로 상처를 받은 모든 분께 사과할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다.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Diario AS, 게티이미지코리아, 수아레스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