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조던
보스

‘이게 무슨 날벼락’ 김하성 前동료 줄줄이 이탈...이번엔 4,800억 주전 우익수 햄스트링 부상→다저스 추격전 비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7 2025.09.02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하성 전 동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우익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타티스 주니어는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그는 7회에 짧은 안타 타구를 잡으려 달려들다 뒷다리를 움켜쥐었다. 수비 이닝은 마쳤지만 마이크 쉴트 샌디에이고 감독은 점수 차가 7점으로 벌어져 있던 만큼 타티스 주니어를 포함한 여러 주전 선수들을 교체했다.

당시 타티스 주니어는 “약간 뻣뻣할 뿐, 심각한 건 아니다”라며 2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시리즈에 출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샌디에이고 유니언-트리뷴’의 케빈 애시 기자에 따르면 “타티스는 뛰고 싶어 했지만, 구단은 조심스러운 접근을 택했다”라고 전했다.

샌디에이고는 상황이 좋지 않다. 2일 기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LA 다저스에 2.5경기 뒤지고 있다. 타티스 주니어가 결장한 이날 볼티모어에 3-4로 패하며 시즌 성적 76승 62패 승률 0.551이 됐다.

타티스 주니어의 공백은 샌디에이고의 지구 우승 경쟁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 그는 올 시즌 134경기 선발 출전해 타율 0.264(512타수 135안타) 18홈런 57타점 93득점 27도루, OPS 0.800을 기록 중이다. 타격, 주루, 수비 기여도에서 모두 메이저리그 상위 10%에 속한다. 

여기에 타티스 주니어 외에도 전력 누수가 심각하다. 선발 마이클 킹은 시즌 대부분을 결장했고, 외야수 잭슨 메릴은 8월 중순 발목 부상으로 빠져 있다. 주전 유격수 잰더 보가츠는 발 골절로 정규시즌 잔여 일정 출전이 어려운 상태다. 

구단으로선 하루빨리 타티스 주니어가 컨디션을 회복하기 바랄 수밖에 없다.

한편, 타티스 주니어는 지난 2021시즌 샌디에이고와 14년 3억 4천만 달러(약 4,800억 원) 장기 계약을 맺었다. 올 시즌 연봉은 2,000만 달러(약 280억 원)에 달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4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5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7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8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
17820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6
17819 '끝없는 추락' 전 PL 스타 파티 "강간,성폭행,추행" 혐의만 8개..."새로운 피해자, 2건 추가 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8
17818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 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17 英 BBC ‘비피셜’ 급 보도...맨유 어쩌나, 또 정식 감독 유력 후보 놓쳤다!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16 [오피셜] 손흥민 통곡할 소식! '지옥의 7연전' 앞둔 토트넘, 구단 역사상 초유 ‘강등’ 현실로… “S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2
17815 소신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포스테코글루, 레비 회장과 수뇌부에 일침..."안전한 길만 택해, 위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0
17814 ‘이럴 수가’ 김혜성 큰일났다! 다저스, 1R 특급 유망주 이어 ‘WS 우승 멤버’ 슈퍼 유틸리티까지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5
17813 [오피셜] "김민재, 너무 탐욕스러워!" 공개 저격했던 투헬, 이례적 결단...월드컵, 눈앞에 두고 잉글랜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0
17812 "함께여서 정말 행복하다" 새 가족 맞이한 야마모토, 얼마나 좋길래..."엄마랑도 같이 보러 갔다" 사랑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4
17811 美가 발칵! '옷장에 사람 뼈 묻었다' ML 113승 에이스 충격 고백..."썩지 않게 처리했다" 소름 발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17810 “비밀 병기 될 것” 레이커스, 벌써 르브론과 결별 후 개편 준비? “213cm, 뛰어난 림 프로텍터” 정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2
17809 다행 또 다행! 433억 역수출 신화 폰세, 만세 외친다...선발 경쟁자 2명, 각각 토미 존 수술·부상 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
17808 “작년에는 밸런스 안 맞았다, 2024년 순위 되게 열심히” FA 미아 될 뻔한 15억 필승조, 아쉬움 떨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