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조던

승승승승승승승승승...1998년 이후 첫 원정 9연승! 양키스, 선두 토론토와 2G 차이, '다 따라잡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7 2025.09.01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뉴욕 양키스가 1998년 이후 처음으로 원정 9연승을 달리며 제대로 상승세를 달린다.

양키스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원정 경기에 5-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양키스는 시즌 최다인 7연승을 달성했다. 또 단일 시즌 원정 9연승을 기록한 것은 1998년 이후 27년 만이다. 

이날 승리로 양키스(76승 60패)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토론토 블루제이스(78승 58패)에 2경기 차로 다가섰다. 또한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는 보스턴 레드삭스(75승 62패)에 1.5경기 앞섰다. 불과 일주일 만에, 양키스는 토론토와의 격차를 6.5경기나 줄였다.

이번 상승세는 최하위권 팀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나왔지만, 6월 초까지만 해도 지구 선두를 장악했다가 무너졌던 양키스의 상황을 고려하면, 상대가 누구든 승리는 반가울 수밖에 없다.

양키스는 앞선 6경기를 합계 53-16으로 크게 이기며 이날을 맞았다. 이날도 애런 저지와 오스틴 웰스가 각각 솔로 홈런을 때렸고, 신인 우완 캠 슐리틀러가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10회 말, 한 차례 위기도 있었다. 양키스 네 번째 투수 데이비드 베드나는 9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뒤 10회에도 등판해 선두타자를 땅볼로 잡아냈다. 1사 3루에서 양키스는 5인 내야를 가동했지만, 화이트삭스 레닌 소사의 타구가 우익수 라인 쪽으로 날아가며 끝내기 홈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다행히 공은 파울 라인 바깥으로 떨어졌다. 이후 버드나가 소사를 바깥쪽 커브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11회 초, 대타 폴 골드슈미트의 우익수 직선타로 주자가 3루로 갔고, 화이트삭스는 저지를 고의사구로 거른 뒤 코디 벨린저와 맞섰다. 벨린저는 몸쪽 공을 밀어 쳐 좌익수 앞으로 떨어지는 적시타를 만들었다. 양키스가 3-2 리드를 잡았다. 이어 치좀 주니어가 좌중간으로 2루타를 날려 추가점을 올렸고, 앤서니 볼피도 우익수 앞으로 떨어지는 적시 2루타로 5-2까지 달아났다.

이후 양키스 불펜이 완벽히 화이트삭스 타선을 막았다. 11회 말, 마무리 투수 카밀로 도발이 삼자 범퇴로 팀의 5-3 승리를 지켰다. 

이날 연장 11회에 결승 적시타를 포함해 3득점을 이끈 벨린저는 “느낌이 좋다. 우리 모두 즐기고 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우린 잘하고 있다. 계속 이어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양키스는 오는 1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치른 이후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맞붙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