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식스틴
타이틀

이정후, 7연승 꿈 산산조각...'삼진-직선타-뜬공' 4타수 무안타 침묵→SF 1-11 굴욕적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8 2025.08.31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과 OPS는 각각 0.259, 0.727가 됐다. 팀은 1-11로 대패했다. 

이정후는 3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에 7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엘리엇 라모스(좌익수)-라파엘 데버스(1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맷 채프먼(3루수)-윌머 플로레스(지명타자)-케이시 슈미트(2루수)-이정후(중견수)-루이스 마토스(우익수)-앤드류 키즈너(포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경기 1회 샌프란시스코가 기세를 잡았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선 아다메스가 선제 솔로포를 날렸다. 이날 팀의 유일한 득점이었다. 

이정후는 2회 2사에서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샌프란시스코의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3회 초 볼티모어의 홈런 두 방이 터지며 1-4 역전에 성공했다. 4회에도 솔로포와 적시 3루타로 점수를 1-7까지 벌렸다. 

5회 선두 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초구 밀어 쳐 파울을 만들었다. 3구째 체인지업을 걷어냈으나 직선타로 상대 2루수 글러브에 그대로 빨려 들어갔다. 이어 마토스와 키즈너가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라모스와 데버스가 연달아 범타로 물러나며 추가 득점 없이 이닝이 끝났다.

이정후는 7회 세 번째 타석에서도 무기력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스트라이크 존을 크게 벗어난 슬라이더에 방망이를 댔다. 3루수 뜬공이 됐다.

볼티모어는 8회 초 불펜 투수 좌완 맷 게이지 공략에 성공했다. 선두 타자부터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 이어 2루타 2개가 터지며 추가 득점을 올렸다. 여기에 폭투까지 나와 점수는 1-11이 됐다.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백기를 들었다. 9회 야수 크리스티안 코스를 마운드에 올렸다. 다행히 코스가 삼자 범퇴로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

이정후는 9회 드류 길버트와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3타수 무안타로 끝냈다. 6경기 연속 안타 도전도 이날로 마감됐다. 

한편, 1-11로 대패를 당한 샌프란시스코(67승 69패)는 7연승이 무산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5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6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8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9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7820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19 '끝없는 추락' 전 PL 스타 파티 "강간,성폭행,추행" 혐의만 8개..."새로운 피해자, 2건 추가 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8
17818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 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17 英 BBC ‘비피셜’ 급 보도...맨유 어쩌나, 또 정식 감독 유력 후보 놓쳤다!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16 [오피셜] 손흥민 통곡할 소식! '지옥의 7연전' 앞둔 토트넘, 구단 역사상 초유 ‘강등’ 현실로… “S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2
17815 소신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포스테코글루, 레비 회장과 수뇌부에 일침..."안전한 길만 택해, 위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0
17814 ‘이럴 수가’ 김혜성 큰일났다! 다저스, 1R 특급 유망주 이어 ‘WS 우승 멤버’ 슈퍼 유틸리티까지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5
17813 [오피셜] "김민재, 너무 탐욕스러워!" 공개 저격했던 투헬, 이례적 결단...월드컵, 눈앞에 두고 잉글랜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1
17812 "함께여서 정말 행복하다" 새 가족 맞이한 야마모토, 얼마나 좋길래..."엄마랑도 같이 보러 갔다" 사랑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4
17811 美가 발칵! '옷장에 사람 뼈 묻었다' ML 113승 에이스 충격 고백..."썩지 않게 처리했다" 소름 발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17810 “비밀 병기 될 것” 레이커스, 벌써 르브론과 결별 후 개편 준비? “213cm, 뛰어난 림 프로텍터” 정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2
17809 다행 또 다행! 433억 역수출 신화 폰세, 만세 외친다...선발 경쟁자 2명, 각각 토미 존 수술·부상 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
17808 “작년에는 밸런스 안 맞았다, 2024년 순위 되게 열심히” FA 미아 될 뻔한 15억 필승조, 아쉬움 떨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