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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패승승승승’ 이대로 56년 만의 최초 기록까지? 주춤하는 MLB 최강팀, ‘다승왕 유력 후보’는 흔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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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한휘 기자= 마무리 투수와 10승 투수가 모두 자리를 비운 밀워키 브루어스지만, ‘다승왕 유력 후보’의 활약 덕에 ‘메이저리그(MLB) 최강팀’ 타이틀을 지키는 데는 문제가 없다.

밀워키 브루어스 프레디 페랄타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피안타 2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이라는 쾌투로 승리 투수가 됐다.

이날 토론토 타선은 페랄타를 아예 공략하지 못했다. 1회 삼자범퇴를 기록한 페랄타는 2회 2사 후 알레한드로 커크에게 2루타를 맞고 처음 출루를 허용했으나 실점은 허용하지 않았다. 3회에는 삼진 2개르 2아웃을 잡고 몸에 맞는 공과 볼넷을 내줘 위기를 자초했지만,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를 삼진으로 잡고 불을 껐다.

3회가 마지막 고비였는지 4회부터 페랄타는 다시금 압도적인 투구를 펼쳤다. 게레로 주니어를 시작으로 6회 이닝을 정리할 때까지 10타자 연속 범타 행진을 이어갔다. 그 사이 밀워키 타선도 6~7회에만 7점을 몰아치며 페랄타를 도왔다.

페랄타는 7회부터 불펜진에 배턴을 넘기고 임무를 마쳤다. 밀워키가 7-2로 이기며 페랄타는 시즌 16승(5패)째를 올렸다.

명실상부 밀워키의 ‘에이스’ 노릇을 하는 페랄타지만, 그간 ‘1선발’ 이미지와는 다소 거리가 있던 것도 사실이다. 2018년 데뷔해 불펜이나 대체 선발 등으로 뛰던 페랄타는 2021시즌 28경기 10승 5패 평균자책점 2.81로 호투하고 올스타에 선정되며 도약을 시작했다.

2022시즌 부상으로 잠시 주춤했으나 2023~2024시즌 연달이 10승 고지를 밟으며 선발진 한 축을 든든히 지켰다. 하지만 2021시즌을 제외하면 평균자책점이 꾸준히 3점대 중후반으로 그리 높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페랄타는 코빈 번스(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나 브랜든 우드러프의 뒤를 이은 2~3선발 이미지가 강했다. 지난해 번스가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이적하고 우드러프가 부상으로 이탈하며 처음 1선발로 도약했으나 그리 압도적인 모습은 아니었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시즌 초부터 2점대 초반의 평균자책점을 유지하는 등 드디어 ‘에이스’ 칭호에 걸맞는 성과가 나오고 있다. 전반기에만 11승을 달성하는 등 승운도 좋은 편이다.

특히 7월 이후 두 번이나 두 자릿수 연승을 달린 밀워키의 상승세에서 큰 역할을 했다. 페랄타는 7월 이후 11경기에 등판해서 8승 1패 평균자책점 2.08(60⅔이닝 14실점)로 호투 중이다. 탈삼진이 70개에 달할 정도로 빼어난 구위를 자랑한다.

최근 들어 밀워키는 마무리 투수 트레버 메길이 부상으로 이탈하고, 시즌 11승을 거둔 퀸 프리스터도 손목을 다쳐 한 차례 등판을 거르는 등 다소 주춤하는 모양새다. 그런 와중에도 페랄타는 흔들리지 않고 마운드를 든든히 지키고 있다.

순위표에서도 최상위권을 마크한다. 다승은 독보적인 선두, 평균자책점도 2위로 훌륭하다. 탈삼진도 공동 8위라 주요 지표가 전부 상위 10걸 안에 들어간다. 사이 영 상 수상은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존재 때문에 쉽지 않지만, 생애 처음으로 표를 따낼 가능성은 충분하다.

한편, 밀워키 투수가 다승왕에 오른 것은 1981년 피트 부코비치가 14승으로 공동 다승왕에 오른 것이 유일하다. 페랄타가 다승 1위를 지키면 부코비치 이후 첫 기록이 된다. 만약 단독 다승왕에 오르면 1969년 밀워키가 MLB에 참가한 이래 56년 만의 최초라는 대업을 세우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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