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주한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8-30 10:14)
주한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8-30 10:09)
주한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8-30 10:09)
미나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8-29 20:55)
미나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8-29 20:55)
미나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8-29 20:55)
개꾸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8-28 13:15)
개꾸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8-28 13:15)
개꾸르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8-28 13:14)
Tea111007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8-23 18:27)
펩시
이태리

‘9월 2일 복귀 유력’ 김하성 주전 유격수 자리 지키나? ‘특급 유망주’ 충격의 3삼진 침묵…‘옵트아웃’ 무산돼도 반등 절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9 08.30 21: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복귀가 임박한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이 주전 유격수 자리를 어려움 없이 되찾을 수 있을까.

케빈 캐시 탬파베이 레이스 감독은 30일(이하 한국시각)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현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김하성이 9월 로스터 확장이 진행된 뒤 홈 경기에 맞춰 돌아올 전망”이라고 밝혔다.

탬파베이는 9월 1일까지 워싱턴과 경기를 치른 후 확장 로스터가 적용되는 2일부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3연전을 치른다. 이 시기에 맞춰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IL)에서 해제될 것이라는 이야기다.

앞서 복수의 현지 언론에 따르면, 김하성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원정 3연전이 치러진 26일부터 선수단과 동행하며 훈련을 재개했다. 28일에는 수비와 타격 연습을 진행해 몸 상태가 순조로이 호전되고 있었다.

이에 빠르면 워싱턴과의 주말 시리즈 중에 복귀할 가능성이 언급됐다. 김하성은 22일 IL에 등재됐으나 경기를 못 나온 21일로 일자가 소급 적용됐다. 이에 빠르면 내일(31일) 워싱턴과의 경기에서 돌아올 수도 있었다. 하지만 탬파베이 구단은 무리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

복귀 시기를 미룬 이유로 추정되는 원인은 하나 더 있다. 김하성이 IL에 등재되면서 빅리그의 부름을 받은 유격수 유망주 카슨 윌리엄스의 존재 때문이다. 만 22세의 어린 선수인 윌리엄스는 올 시즌 전 MLB 파이프라인이 선정하는 전 구단 통합 유망주 순위에서 9위에 오른 선수다.

트리플A에서 조금씩 타격감을 끌어 올리던 윌리엄스는 김하성이 IL에 오르며 예상보다 일찍 빅리그 로스터에 합류했다. 이후 주전으로 꾸준히 나서며 생각보다 빠르게 빅리그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만약 이 상황에서 김하성의 복귀를 위해 윌리엄스를 다시 마이너 리그로 내리면 마이너 옵션(선수를 마이너 리그로 자유롭게 내려보낼 수 있는 권한)을 소모해야 한다. 그런데 윌리엄스는 지금 내려가도 로스터가 확장되면 돌아와야 하는 선수다. 옵션을 쓰기 아깝다.

이에 김하성에게 조금 더 휴식도 주고, 윌리엄스의 옵션을 아끼기 위해서라도 김하성의 복귀 시점을 미룬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되면 윌리엄스의 옵션 소모 없이 남은 시즌을 소화할 수 있고, 로스터 조정도 훨씬 간편해진다.

변수는 김하성이 돌아오고 나서 주전으로 뛸 수 있느냐였다. 윌리엄스가 콜업 후 첫 경기부터 홈런을 터뜨리더니, 이를 시작으로 3경기 연속 장타를 터뜨리고 OPS가 1을 넘기는 등 빅리그 무대에 빠르게 정착했다. 이 페이스라면 김하성이 돌아와도 유틸리티 백업으로 밀릴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하지만 신인의 한계인 것일까. 윌리엄스는 최근 2경기에서 안타 없이 침묵하며 시즌 성적이 타율 0.261(23타수 6안타) 1홈런 5타점 OPS 0.770까지 떨어졌다. 아울러 오늘 워싱턴과의 경기에서는 삼진을 3번이나 당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콜업 전부터 제기되던 컨택의 약점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올라오는 모양새다. 이러한 추세라면 김하성이 돌아온 후 주전 자리를 되찾고 윌리엄스가 백업으로 밀려날 가능성이 더 크다는 전망도 가능하다.

김하성은 본래 올 시즌을 마치고 ‘옵트 아웃(선수가 계약을 중도 해지)’을 선언하고 FA 시장에 나설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 하지만 24경기 타율 0.214(84타수 18안타) 2홈런 5타점 6도루 OPS 0.612로 부진한 데다 부상도 잦아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작은 이야기가 됐다.

하지만 그럼에도 남은 시즌 좋은 활약이 필요하다. 윌리엄스가 콜업된 이상 탬파베이는 내야진 교통 정리가 필요한 상황. 김하성을 트레이드로 내보낼 가능성도 남아 있다. 적절한 거래가 성사되려면 김하성이 본인의 가치를 더 끌어올려야만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538 [속보] 충격! '비행기까지 탔는데, 회항해야 하나' 첼시, 돌연 막판 파토→잭슨, 바이에른 뮌헨 이적 전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7
10537 “팀에 더 많은 선택지 줄 것” 로버츠도 기다리는 김혜성, 재활 경기서 3루타 폭발! 볼넷·안타에 도루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1
10536 ‘안타-안타-2루타-안타-안타’ 1회부터 와르르, 2군에서도 ERA 7.14라니…무너지는 김진욱, 군대 미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3
10535 GSW, 커리 파트너로 ‘완벽 조합’ 노린다…'수비 강점' 올해의 신인왕 위한 파격 트레이드 시나리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2
10534 세계의 벽은 높았다! WKBL '리그 우승 후보' BNK 썸·KB 스타즈·삼성생명 모두 패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9
10533 [PL 3R 라인업] '비둘기 세리모니 또 보여주나!' 토트넘, '반등 성공' 히샬리송 선발 기용→'복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5
10532 국제 대회로 규모 키운 WKBL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 성황리에 마쳤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9
10531 HERE WE GO! '날 왕따시킨 맨유와 이별 감행' 호일룬, 맨체스터 떠나 '우승 정조준' 나폴리 이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0
10530 ‘승승승승패승승승승’ 이대로 56년 만의 최초 기록까지? 주춤하는 MLB 최강팀, ‘다승왕 유력 후보’는 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5
10529 BNK, 후지쯔에 밀려 박신자컵 첫 승 실패…국민은행·삼성생명도 패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0528 '쏘니, 널 못 잊겠어!' 눈물 나는 브로맨스...손흥민 '절친' 데이비스, 아직도 'SON 이별'에 오열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0527 이거 실화? ‘이정후 前 동료’ 35세 외야수 또 넘겼다…이적 후 ‘7홈런 OPS 1.023’ 펄펄, 샌프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0
10526 [속보] '975억 규모 제안!' 이강인, 이적시장 마감 하루 앞두고 또 '英 160 명문' 러브콜 터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8.30 84
10525 ‘2출루’는 좋은데, 오타니한테서 큰 게 안 터지네…어느새 5경기째 장타 X, ‘1G 4홈런’ 슈와버 추격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8.30 42
10524 [오피셜] "포르자 밀란!"...'프리미어리그 적응 실패' 은쿤쿠, B.뮌헨 러브콜 받더니 결국 '伊 명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8.30 51
열람중 ‘9월 2일 복귀 유력’ 김하성 주전 유격수 자리 지키나? ‘특급 유망주’ 충격의 3삼진 침묵…‘옵트아웃’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8.30 50
10522 '美 한복판, 태극기 100장 펄럭!' 손흥민, LAFC 홈데뷔전서 '韓대표 캡틴' 위엄 보여주네...S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8.30 61
10521 'HERE WE GO!' 첼시 '아픈 손가락' 니콜라 잭슨, '김민재와 한솥밥' 먹는다→바이에른 뮌헨 이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8.30 100
10520 '고집인가 신념인가' 맨유 아모림, 4부 리그팀에 충격패에도 '전술 변경 없다' 선언!→"경기력 형편없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8.30 35
10519 롯데, 9월 23·25일 홈경기 사직→울산으로 장소 변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8.3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