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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등번호 7' 물려받았다! '토트넘 신입생' 시몬스, "손흥민처럼 역사 쓰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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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사비 시몬스(토트넘 홋스퍼 FC)가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배번 7번을 물려받은 것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몬스 영입을 발표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오는 2030년 6월까지며 2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있다. 이적료는 6,000만 유로(약 975억 원)다.

시몬스는 손흥민의 배번 7번을 물려받는다. 손흥민은 지난 2015년 여름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고, 통산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다. 2023/24시즌을 앞두고 주장으로 선임되며 '미스터 토트넘'이라는 듣기 좋은 별명을 얻었고,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토트넘과 인터뷰를 통해 "시몬스를 영입하게 돼 정말 기쁘다. 그는 어리지만 경험이 풍부하고 지난 몇 년 동안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경기를 치렀다. 탁월한 시야를 지녔고, 공격형 미드필더와 왼쪽 윙어 어디서든 득점과 도움을 만들 수 있다"고 평가했다.

시몬스 역시 "꿈꿔온 순간이다. 기쁘고 얼른 뛰고 싶다. 토트넘은 훌륭한 구단이고 (프랑크) 감독과 대화가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구단과 팬들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 싶다"며 "내일 경기(30일 AFC 본머스전)에서 팬들을 만나는 게 기대된다"고 밝혔다.

손흥민의 배번 7번을 달게 된 것에 대해서는 "PSV 에인트호번 시절 배번 7번을 받고 정말 좋은 시즌을 보냈다.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서도 마찬가지다. 최고의 선택지"라며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엄청난 역사를 만들었고, 팬들은 그를 사랑한다. 배번 7번이 주는 기대와 책임감을 잘 알고 있다. 나도 같은 역사를 쓰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사진=토크스포츠, 토트넘 홋스퍼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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