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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에 'New 프리드먼'이 등장했다? 진행하는 트레이드마다 모두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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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의 단장 크레이그 브레슬로가 새로운 트레이드 대가로 떠올랐다. 

브레슬로 단장이 이끄는 보스턴은 지난 6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팀의 간판타자 라파엘 데버스를 트레이드로 보내고 조던 힉스, 카일 해리슨, 제임스 팁스 3세, 호세 베요를 받는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트레이드 결과가 발표된 직후 샌프란시스코와 보스턴 양측 팬들의 반응은 확연하게 엇갈렸다. 샌프란시스코는 헐값에 리그 정상급 타자를 얻어 만세를 외쳤다. 반면 보스턴 팬들은 프랜차이즈 스타를 내보낸 것도 모자라 반대급부로 받아온 자원 역시 시원치 않았기에 비판을 넘어 비난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 보니 결과는 달랐다. 보스턴은 데버스가 떠난 뒤 62경기에서 38승 24패로 메이저리그(MLB) 전체 3위의 성적을 올렸다. 또한 아낀 돈으로 데버스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유망주 로만 앤서니와 8년 1억 3,000만 달러(약 1,808억 원) 계약을 맺어 미래까지 잡았다.

반면 샌프란시스코는 믿었던 데버스의 부진이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라는 결과를 가져왔다. 62경기에서 타율 0.241 12홈런 31타점 OPS 0.797에 그쳤다. 이 수치도 그나마 최근 상승 기류를 보였기 때문에 조금 오른 결과다. 샌프란시스코는 데버스 합류 후 25승 37패를 올렸다.

이렇게 데버스 트레이드를 성공적으로 마친 보스턴은 지난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좌완 불펜 스티브 마츠를 데려왔다. 그는 최근 불펜으로 포지션을 변경했지만, 여차하면 선발 자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전천후 투수다.

이적 후 아롤디스 채프먼의 앞에서 등장하거나 그를 대신할 때도 있는 마츠는 현재까지 10경기에 나서 1세이브 평균자책점 0.79를 기록하며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8회 필승조 셋업맨을 맡을 정도라고 예상하지 못했던 보스턴으로선 뜻밖의 횡재와 다름없다.

마츠와 함께 영입했던 더스틴 메이 역시 현재 4경기에 등판해 1승 3패 평균자책점 4.50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보이고 있으나 팀에 꼭 필요한 영입인 것은 분명했다. 후반기 돌아올 것으로 기대했던 패트릭 산도발의 복귀가 무산됐으며 워커 뷸러 역시 무너졌기 때문이다. 강속구 투수인 메이는 포스트시즌에선 불펜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처럼 브레슬로가 이번 시즌 진행한 트레이드는 현재까지 대성공에 가깝다. 향후 데버스의 유산 해리슨까지 선발 로테이션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브레슬로는 앤드류 프리드먼(LA 다저스)에 이어 '트레이드의 귀재'로 불릴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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