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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아직도 현역이었어? 과거 추신수와 환상의 듀오 이뤘던 ML 16년차 베테랑 타자, 클리블랜드에서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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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과거 '코리안 메이저리거' 추신수와 한솥밥을 먹고 리그를 호령했던 강타자 카를로스 산타나가 소속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다.

'ESPN'은 29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가 오랜 기간 함께했던 산타나를 방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39세의 1루수는 베테랑 자원을 찾는 팀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산타나는 지난 겨울 클리블랜드와 1년 1,200만 달러(약 167억 원) 계약을 맺었다. 클리블랜드 레전드의 3번째 리턴이었다. 하지만 기대에 비해 성적이 떨어졌다. 116경기에 나서 타율 0.225 11홈런 52타점 OPS 0.650에 그쳤다.

66승 66패(승률 0.500)로 사실상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클리블랜드는 연봉 총액을 줄이기 위해 최근 산타나를 DFA(지명 할당) 처리했으며, 그를 원하는 팀이 나오지 않자, 방출을 한 뒤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지난 2010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산타나는 리그 정상급 타자로 꼽혔다. 타율은 2할 중반대로 낮지만, 선구안이 뛰어나 출루율이 높고 OPS도 해마다 0.800 근방을 올려줄 수 있는 선수였다.

지난 2010~2012시즌 3년 동안은 추신수와 함께하기도 했다. 당시 이들은 마이클 브랜틀리, 아스드루발 카브레라와 함께 팀의 중심 타선을 이끌었다. 다만 추신수가 2013시즌을 앞두고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되면서 이들의 인연이 이어지진 않았다.

산타나의 통산 성적은 타율 0.241 335홈런 1,134타점 OPS 0.778이다. 한 차례 올스타에 선정됐으며 지난 2019시즌에는 골드글러브를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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