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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복덩이 어쩌다 이렇게 됐나...'7월 타율 0.440→ 8월 타율 0.143 폭락' 손호영이 살아야 롯데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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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7월 반등을 보였던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이 8월 들어 다시 깊은 부진에 빠졌다.

손호영은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7회 대수비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지난 23일 NC 다이노스전부터 4경기 연속 무안타 행진이다.

롯데는 팀 홈런(62개)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타율(0.270) 2위, 출루율(0.348) 3위, 득점권 타율(0.276) 4위를 기록하며 장타력 부재를 메워왔다.

그러나 8월 들어 팀 타선 전체의 타격감이 급격히 식었다. 팀 타율(0.231)과 홈런(9개) 모두 월간 최하위에 그쳤다.

부진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지난해 돌풍을 일으켰던 ‘윤고나황손’(윤동희-고승민-나승엽-황성빈-손호영)의 동반 침묵이 꼽힌다. 특히 손호영의 하락세가 두드러진다.

지난해 LG 트윈스에서 트레이드로 합류한 손호영은 100경기에서 타율 0.318 18홈런 78타점 OPS 0.896을 기록하며 ‘깜짝 스타’로 떠올랐다.

올 시즌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은 손호영은 시즌 초반부터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올스타 브레이크 전 2군으로 내려간 그는 1군 복귀 후 7월 타율 0.440(32타수 25안타) 2홈런 8타점을 기록하며 반등하는 듯했다.

하지만 8월 들어 다시 추락했다. 22경기에서 타율 0.143(82타수 10안타), 삼진 15개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7월 0.275까지 끌어올렸던 시즌 타율은 어느새 0.242로 떨어졌다.

타선 부진이 이어지며 롯데는 8월에만 12연패를 당했고, 한때 공동 5위까지 밀려나며 가을야구 진출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KT와 3연전서 모처럼 위닝시리즈를 거두며 3위에 복귀(61승 5무 58패 승률 0.513)했으나 안심할 수 없다. 5위 KT(60승 4무 59패 승률 0.504)와 1경기 차, 8위 KIA 타이거즈(56승 4무 59패 승률 0.487)와도 3경기 차로 순간 방심하면 하위권까지 밀려날 수도 있다.

롯데가 가을야구 티켓을 얻기 위해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인 '공격력'이 살아나야 한다. 확실한 거포가 없는 롯데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3위 수성을 위해서라도 중장거리형 타자인 손호영의 반등이 절실하다.

사진= 롯데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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