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위닉스

'HERE WE GO' 확인! 첼시, '토트넘행' 시몬스 대신 가르나초 택했다…"이적료 75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30 2025.08.29 15: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첼시 FC 유니폼을 입는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르나초가 첼시로 이적한다. 계약기간은 7년이며 이적료는 옵션 포함 4,000만 파운드(약 749억 원) 규모"라고 밝혔다.

영국 매체 'BBC'도 같은 날 "첼시가 가르나초 영입을 위해 맨유와 합의에 다다랐다"며 "그는 지난 시즌 말 후벵 아모링 맨유 감독에게 새로운 팀을 찾으라는 말을 들었다. 이적료는 4,000만 파운드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FC), 로멜루 루카쿠(SSC 나폴리), 앙헬 디 마리아(CA 로사리오 센트랄)에 이은 구단 역대 네 번째 기록"이라고 보도했다.

애초 첼시 이적이 유력하게 여겨진 사비 시몬스(RB 라이프치히)는 토트넘 홋스퍼 FC로 향할 전망이다. 로마노에 따르면 토트넘의 시몬스 영입은 개인 합의만 남겨둔 상황이다. 이적료는 최소 6,000만 유로(약 97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는 공격진 교통정리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니콜라 잭슨과 크리스토퍼 은쿤쿠는 각각 FC 바이에른 뮌헨과 AC 밀란 이적을 앞뒀다.

가르나초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1년여 앞두고 첼시 이적을 간절히 원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의 샘 왈라스 기자는 28일 "가르나초의 이적료는 최근 첼시에서 아스널 FC로 이적한 노니 마두에케의 5,000만 파운드(약 937억 원)가 기준이 됐다"며 "2026 월드컵 출전을 원하는 가르나초에게 중요한 이적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첼시는 여러 차례 가르나초의 성격과 프로의식을 조사했고, 그가 그라운드 위에서 경기력으로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22년 맨유에서 프로 데뷔, 통산 144경기 26골 22도움을 기록한 가르나초는 지난 시즌 더딘 성장세와 불량한 태도로 아모링의 신임을 잃은 바 있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