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보스

‘더 떨어질 데가 있다고?’ 맨유, 개막 후 3경기 만에 ‘후벵 아모링 경질설’ 대두! 자진사퇴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6 2025.08.29 15: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Manchester United FC) 사령탑 후벵 아모링(Rúben Amorim) 감독이 심각한 위기에 놓였다. 카라바오컵 2라운드에서 4부 리그 그림즈비 타운 FC(Grimsby Town FC)에 승부차기 끝에 패배한 충격적 결과는 단순한 탈락을 넘어, 선수단 내부와 팬심 모두를 흔들어 놓았다.

이미 리그 개막전부터 아스널 FC(Arsenal FC)전 패배, 풀럼 FC(Fulham FC)전 무승부로 승리를 기록하지 못한 상황에서 아모링의 전술과 지도 방식에 대한 의구심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3-4-3 고집’과 선수단 불만

아모링은 스포르팅 CP(Sporting CP) 시절 성공을 거둔 3-4-3 전술을 맨유에서도 완강히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시즌 29경기에서 단 27점을 얻은 부진이 이번 시즌 초반 성적 부진까지 이어지자, 선수단 내부에서도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일부 선수들은 아모링의 지도 방식이 선의이지만 오히려 역효과를 낳는다고 보고 있으며, 클럽 내부에서도 감독이 “변화가 필요하다”는 발언을 했음에도 현실은 전술 변화를 기대하지 않는 분위기다.

루니의 비판과 경질론 부상

클럽 레전드 웨인 루니(Wayne Rooney)는 영국 매체 ‘BBC(BBC Sport)’의 공식 팟캐스트에서 “감독의 발언은 선수들에게 치명적”이라며 “맨유 내부에 뭔가 심각하게 잘못돼 있다. 클럽이 무너지고 있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루니는 아모링이 경험한 적 없는 강도 높은 압박과 구단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으며, “40세의 젊은 감독에게 올드 트래포드라는 무대는 지나치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는 단순히 성적 부진을 넘어 지도자의 한계와 구단 운영의 혼란을 동시에 드러내는 대목이다.

구단의 입장과 불확실한 미래

맨유 보드진은 당장은 아모링을 경질할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내부적으로는 결과가 개선되지 않을 경우, 감독이 스스로 사퇴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아모링은 지난 시즌에도 사임 의사를 비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Alejandro Garnacho)의 첼시 FC(Chelsea FC)행, 안토니(Antony)와 라스무스 호일룬(Rasmus Højlund) 등의 이적설은 감독과 구단 모두를 더욱 불안하게 하고 있다. 오는 번리 FC(Burnley FC)전과 A매치 휴식기 이후 맨체스터 시티 FC(Manchester City FC)와의 더비전이 향후 운명을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아모링 체제의 마지막 시험대

후벵 아모링의 맨유 프로젝트는 시작부터 거센 풍파를 맞고 있다. 2억 파운드(약 3,745억 원)가 넘는 투자에도 불구하고 팀은 방향을 잃은 듯 보인다. 만약 번리전에서도 반등에 실패한다면, 아모링의 조기 경질 혹은 자진 사퇴설은 더 이상 ‘가설’이 아닌 ‘현실’로 다가올 수 있다. 맨유는 여전히 거대한 클럽이지만, 지금, 이 순간은 감독 개인의 능력을 넘어 구단 전체의 위기관리 능력이 시험대에 오른 시기라 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