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업

"손흥민, '리버풀 이적' 근접했었어"...前 구단 책임자 충격 폭로 "SON, 최우선 타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3 2025.08.29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버풀 FC가 '토트넘 홋스퍼 FC 아이콘' 손흥민의 영입 성사 직전까지 갔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손흥민은 명실상부 토트넘의 레전드다. 지난 2015년 여름, 토트넘에 입성한 이래 지속적으로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해왔고, 그 결과 퇴단 직전까지 454경기 173경기 101도움이라는 엄청난 대업을 세웠다.

 

그는 구단 역사에서 통산 출장 5위, 득점 5위에 올라 있으며, 최다 도움 기록까지 보유하게 됐다. 여기에 더해 토트넘 최초의 아시아인 주장이라는 상징적인 지위까지 가졌었다.

손흥민은 10년의 세월을 끝으로 아름다운 이별을 택했다. 더욱이 마지막 선물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까지 선사하며 '유종의 미'를 남겼다.

이에 구단과 팬들의 아쉬움을 드러낼 수 밖에 없었다. 특히 다니엘 레비 회장도 이례적으로 고별사를 전할 정도였다.

 

다만 놀랍게도 손흥민이 토트넘의 '아이콘' 되기 직전,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리버풀이 그의 영입을 적극 추진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리버풀 이적이 근접 한 적 있었다는 점을 짚으며 소식을 전했다. 매체가 주목한 것은 리버풀 전 연구 책임자 이언 그레이엄의 발언.

 

그레이엄은 축구 경영진을 조명하는 프로그램 'On Running the Game'에 출연해 브렌던 로저스 감독 시절 데이터 기반 영입팀이 손흥민을 최우선 타깃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당시를 회상한 그레이엄은 "만약 다른 평행 세계가 있었다면, 리버풀의 공격진은 호베르투 피르미누와 손흥민이었을 것이다. 당시 우리 1순위와 2순위가 바로 피르미누와 손흥민이었는데, 손흥민은 토트넘으로 갔고 우리는 크리스티안 벤테케를 데려왔다"고 말했다.

 

진행자가 그의 발언에 놀라며 재자 대답을 확인하자 그레이엄은 "정말 그렇다. 다른 스타일의 선수였다. 당시 감독이 원했던 유형이 그때는 그랬던 것이다. 다만 난 그때도 손흥민을 정말 좋아했다"고 강조했다.

흥미롭게도 위르겐 클롭 감독 역시 손흥민을 높이 평가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감독 시절, 손흥민을 놓친 것을 두고 후회한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벤 마이트 세이, 토트넘 홋스퍼 뉴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