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볼트

'슈퍼팀' 다저스는 잠재웠는데...NL 홈런 선두 출신에게 맞은 치명적인 한 방, 다르빗슈 "후회할 수밖에 없는 공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27 2025.08.29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 등판에서 '슈퍼팀' LA 다저스를 꼼짝도 못하게 했던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이번에는 한 방에 무너지며 패전을 안았다.

다르빗슈는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1회 말 삼자범퇴로 출발한 다르빗슈는 2회 1사 후 에우헤니오 수아레스에게 안타를 맞은 뒤 루크 레일리에게 1타점 2루타를 허용했다. 이어 3회 역시 삼자범퇴로 처리했으나 4회가 문제였다.

선두 타자 훌리오 로드리게즈가 다르빗슈를 상대로 안타를 친 뒤 도루를 감행하면서 투수의 신경을 흔들었다. 이때 샌디에이고 포수 프레디 페르민의 송구 실책까지 이어지며 다르빗슈의 집중력이 흐트러졌다. 

다르빗슈는 다음 타자 조시 네일러를 볼넷으로 내보낸 뒤 수아레스에게 던진 시속 90.9마일(약 146.3km) 커터가 한복판으로 몰렸다. 수아레스는 이를 정확하게 당겨쳐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3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한순간의 실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진 것.

4회 다음 타자들을 모두 범타로 처리한 다르빗슈는 투구수가 69구에 불과했으나 곧바로 마운드를 내려갔다. 샌디에이고 타선은 6회 2점, 9회 1점을 추격했으나 끝내 역전하지 못해 다르빗슈에게 패전을 안겼다.

경기 후 다르빗슈는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실투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제대로 던졌거나 바깥쪽 낮은 공을 던졌더라면 결과가 달랐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후회할 수밖에 없는 공이었다"고 수아레스와의 대결 상황을 언급했다.

다르빗슈가 상대한 수아레스는 지난 7월까지는 시애틀 소속 선수가 아니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4번 타자였던 그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시애틀로 떠났다.

시애틀에선 다소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수아레스는 내셔널리그(NL)에서 이번 시즌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런왕 경쟁을 펼쳤던 선수다. 이적 전까지 106경기 동안 무려 36홈런을 터트렸다.

이날 4이닝 4실점을 기록한 다르빗슈는 시즌 평균자책점이 5.66으로 올랐다. 승리 대신 패배를 추가한 그는 박찬호(124승)의 아시아 투수 통산 역대 최다승까지는 여전히 12단계가 남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