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이태리

1.8% 뚫은 DAL, 우승 가능성 점화? 하늘이 돕는다! '십자인대 부상' 어빙, 조기복귀 가능성↑..."훈련량 많…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8 2025.08.29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루카 돈치치를 LA 레이커스로 보낸 뒤 2025 NBA 드래프트 로터리에서 ‘1.8%의 기적’을 써낸 댈러스 매버릭스가 예상보다 빠른 카이리 어빙의 복귀 소식까지 얻으며 우승 도전에 청신호를 켜고 있다.

지난달 13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드래프트 로터리 추첨에서 댈러스는 불과 1.8% 확률을 뚫고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거머쥐었다. 이들은 곧바로 ‘차세대 슈퍼스타’ 쿠퍼 플래그를 선택하며 새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플래그는 206cm의 신장과 탁월한 운동 능력, 공수 겸장의 재능까지 갖춘 차세대 슈퍼스타로 평가받는다. 지난 시즌 NCAA에서 평균 18.9득점, 7.5리바운드, 4.2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3점 성공률 37.4%를 올렸다. 전문가들은 카와이 레너드와 비견하며 리그를 대표할 공수겸장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에 댈러스는 당장 다음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뿐 아니라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플래그 디안젤로 러셀을 영입하며 어빙의 공백을 메꾸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러셀의 영입은 어디까지나 임시방편. 전방십자인대(ACL) 부상으로 이탈한 어빙이 복귀하지 못한다면 댈러스의 전력은 한계가 분명하다. 하지만 어빙 스스로 복귀 가능성을 직접 언급하면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현지 매체 ‘클러치포인트’에 따르면, 어빙은 최근 개인 방송에서 “체육관에서 조금 더 많은 훈련을 하고 있다. 회복은 아주 잘 되고 있고, 이제 수술한 지 5개월이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댈러스에 합류한 어빙은 올스타 9회, 올-NBA 세컨드팀 1회, 서드팀 2회에 선정된 리그 정상급 포인트가드다. 코트 밖에서의 기행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특유의 드리블과 유려한 골밑 마무리, 클러치 상황에서의 강한 면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어빙은 지난 4월 새크라멘토 킹스전에서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당했고,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부상 전까지 평균 24.7득점 4.8리바운드 4.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던 만큼 어빙의 이탈은 뼈아팠다. 여기에 재활기간이 긴 십자인대 부상을 당하며 당장 다음 시즌 복귀가 아닌 2026/27시즌 복귀 가능성도 점쳐졌던 만큼, 선수 본인이 회복세가 빠르다고 밝힌 것은 다소 긍정적 신호다. 

무엇보다 댈러스는 최악의 경우 어빙의 복귀가 불가능하다는 전재하에 보강을 진행한 만큼, 어빙이 복귀한다면 팀 전력은 순식간에 올라가게 된다.

매체 역시 “지난 시즌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2023년 우승팀 덴버 너기츠, 올여름 케빈 듀란트를 영입한 휴스턴 로케츠 등 강호가 포진했지만, 어빙이 복귀하고 앤서니 데이비스가 건강하다면 댈러스는 충분히 우승 경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과연 어빙이 다음 시즌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해 시즌 막판 댈러스에 힘을 보태며 우팀을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basketballforever, 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bet,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