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업

‘알면 좀 잘해라 제발’ 맨유 부주장 달로, 4부 리그 상대 치욕패→“우린 이 클럽에 있을 자격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4 2025.08.28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치욕스러운 패배를 맛봤다. 이날 패배는 선수들과 감독에게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다. 후벵 아모링 맨유 감독이 횡설수설하는 인터뷰를 남긴 데 이어 디오구 달로도 매우 실망한 듯한 인터뷰를 남겼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링컨셔주 클리소프스에 위치한 블런델 파크에서 열린 2025/26 카라바오컵 2라운드에서 그림즈비 타운 FC를 만나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그림즈비는 잉글리시풋볼리그(EFL) 리그 투 소속이다. 리그 투는 잉글랜드 축구의 4부 리그다.

카라바오컵에서 맨유 역사상 최초로 4부 리그 소속팀에 패배한 맨유를 본 팬들은 매우 분노했다. 경기 결과를 알려주는 맨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글 댓글에 아모링 감독을 향한 사퇴 요구와 구단을 향한 경질 요구가 빗발쳤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팬들뿐만 아니다.

디오구 달로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우린 더 많은 것을 보여줘야 했다. 확실히 우리는 충분하지 않았다. 상대 팀에 경기 주도권을 그냥 내줬다. 그들은 올라갈 자격이 있다”라고 밝혔다. 올라갈 자격이 있다는 말은 반대로 해석하는 것이 더 옳을지도 모른다. ‘이런 경기력을 보였으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해석하는 것이 그의 감정을 좀 더 드러내준다.

그는 이어 “그림즈비에 박수를 보낸다. 그들은 매우 잘 싸웠다. 그러나 그 정도로 우리를 이길 수 없어야 했다”라고 자책했다. 그림즈비가 잘 맞서긴 했지만, 잘 싸우진 못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그들이 승리한 것은 맨유가 잘하지 못한 그림스비보다 더 못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달로는 “같은 말을 반복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오늘 우리가 오늘 이 클럽에 있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보여줄 기회를 놓쳤다”라고 전했다.

사진=X(구 트위터),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