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여왕벌

"흥민이 형을 도와야 해!"...'SON 득점왕 일등공신' 쿨루셉스키, '청천벽력'→부상 복귀 암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9 2025.08.28 06: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데얀 쿨루셉스키(토트넘 홋스퍼 FC)가 복귀를 꿈꾸며 부상 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은 모양새다.

토트넘은 현재 위기의 상황에 맞닥뜨렸다. 분명 2025/26 프리미어리그에서 2연승을 내달리며 초반 흐름을 가져가는 것은 고무적이나, 문제는 기세를 계속 이어갈 수 있냐는 것이다.

주된 문제점은 단연 핵심 전력들의 대거 이탈이다. 제임스 매디슨은 전방십자인대(ACL) 부상으로 복귀 시점도 요원한 상황이다.

 

불행 중 다행히도, 쿨루셉스키의 복귀는 머지 않았던 것으로 전망됐다. 쿨루셉스키는 지난 시즌 36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 FC전에서 오른쪽 슬개골을 다쳤다.

당시 유럽축구연맹(UEFA) 결승전을 앞두고 있던 터라 걱정은 심히 컸다. 

부상 강도는 심해 보이지 않았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역시 "괜찮다. 큰 걱정은 없다"고 사안을 일축 했으나, 정밀 검사 결과 쿨루셉스키의 상태는 심각했다.

 

그럼에도 쿨루셉스키는 회복에 전념하고 있었고, 조만간 복귀도 가능해 보였다. 그러나 쿨루셉스키는 프리시즌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결국 토마스 프랑크 감독도 쿨루셉스키의 현 상황을 시인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맨체스터 시티 FC와의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쿨루셉스키는 여전히 전력에서 제외돼 있다. 꽤 오래 걸릴 것이다. 구체적인 복귀 시점을 말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이에 복수의 현지 매체들은 그가 올해 12월쯤 돼서야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 예측하기 시작했다. 이를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27일(한국시간) 물리치료 의사이자 스포츠 과학자인 라지팔 브라르 박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브라르 박사는 "쿨루셉스키의 개인 훈련 복귀는 12월 중순 이전엔 불가능하다"라며 "복귀 이후에도 100% 컨디션을 찾기까지는 몇 주가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그는 근력, 유연성, 밸런스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이후 러닝 같은 동적 훈련으로 넘어가야 하는 단계"라고 덧붙였다.

이번 부상은 쿨루셉스키 개인에게도, 토트넘에도 악재다. 그는 지난 시즌 50경기에 출전해 10골 11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의 핵심 축을 맡았다. 그런 쿨루셉스키가 전력에서 빠지면서 공격 운용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이러한 쿨루셉스키는 국내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은 선수이기에 안타까움을 남겼다. 특히 손흥민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2021/22시즌 손흥민이 득점왕을 차지할 당시에도 쿨루셉스키의 배려가 상당히 컸다. 그는 문전 앞 오픈 찬스에서도 손흥민을 위해 슛 대신 패스를 선택했고, 결국 손흥민은 골든 부트를 수상했다.

쿨루셉스키는 당시를 떠올리며 "그냥 내가 슛할까 싶었지만, 그 순간 손흥민이 보였다. 그래서 '데얀, 네 골은 잊어버려. 손흥민을 도와야 해'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사진=데얀 쿨루셉스키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