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여왕벌
식스틴

토트넘, '국민구단' 명맥 유지하나! 이강인 '월드컵·출전시간 갈망'→PSG, 결국 '이적료 책정'...홋스퍼, "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6 2025.08.28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출전 시간 확보를 갈망하고 있는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 FC(PSG)를 떠나 잉글랜드 무대에 상륙할 수 있을까.

이강인의 거취는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도 여전히 뜨거운 관심사다. 주된 이유는 입장 차이에서 때문. PSG 내부 소식에 정통한 프랑스 매체 '르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에 따르면, 이강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꾸준한 출전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는 팀으로 이적을 고민해왔다.

반면 PSG는 전력 약화를 우려해 이강인의 이탈을 달가워하지 않는 분위기였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여전히 그를 신뢰하고 있었고, 루이스 캄포스 단장 또한 이강인의 매각을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따라서 이강인의 잔류가 유력해 보였지만, 최근 PSG의 기조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프랑스 매체 '르10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PSG, 이강인 이적료 책정…'맞는 제안 오면 보낼 것!'"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토트넘 홋스퍼 FC전에서 골을 넣고, FC 낭트와 앙제 SCO전에서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은 이강인은 여전히 PSG 소속 선수다. 다만 9월 1일 여름 이적 시장 마감일이 지나도 그가 파리에서 뛸지는 확실치 않다"고 운을 뗐다.

계속해서 "PSG는 원하는 금액만 충족된다면 이강인을 붙잡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이적시장에서 PSG의 움직임은 주로 '떠나는 쪽'에서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그 대상에는 단순한 주변 자원이 아닌 이강인 같은 핵심 자원도 포함된다. 현재 여러 구단이 이강인을 주시하고 있으며, PSG의 요구 조건이 충족된다면 이적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어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프랑스 매체 'RMC'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의 발언을 빌려 "이강인에게 제안이 들어온 것은 사실"이라며 "PSG가 그를 완전히 배제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여러 오퍼가 있는 상황"이라고 짚었다.

이렇듯 현재 이강인에게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구단은 토트넘을 보인다. 이를 두고 영국 매체 '풋볼 트랜스퍼스'의 로빈 베르너 편집장은 한 팟캐스트에서 "PSG는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 이강인이 엄청난 재능을 지닌 선수라는 건 분명하다. 토트넘도 그를 주목해 왔다는 걸 알고 있다. 그러나 PSG는 그가 팀에 가져다준 부분에 대해 약간 놀란 것 같다. 경기력 자체보다는 오히려 출전 시간이 기대만큼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베르너 편집장이 강조한 것은 이강인 마케팅적 효과. "특히 경기장 밖에서, 스폰서십과 상업적 측면에서 PSG는 한국에서 그가 불러온 관심에 상당히 놀랐다. 이강인을 둘러싼 이런 차원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있다"고 언급했다.

결국 PSG 입장에서는 전력 보강과 상업적 가치를 동시에 저울질해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제가 됐고, 이강인에게는 더 많은 경험과 출전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는 팀으로 향할지, 혹은 PSG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입지를 넓혀갈지 선택해야 하는 갈림길이 놓였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8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8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3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0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0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4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5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9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7820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19 '끝없는 추락' 전 PL 스타 파티 "강간,성폭행,추행" 혐의만 8개..."새로운 피해자, 2건 추가 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8
17818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 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17817 英 BBC ‘비피셜’ 급 보도...맨유 어쩌나, 또 정식 감독 유력 후보 놓쳤다!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8
17816 [오피셜] 손흥민 통곡할 소식! '지옥의 7연전' 앞둔 토트넘, 구단 역사상 초유 ‘강등’ 현실로… “S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2
17815 소신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포스테코글루, 레비 회장과 수뇌부에 일침..."안전한 길만 택해, 위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0
17814 ‘이럴 수가’ 김혜성 큰일났다! 다저스, 1R 특급 유망주 이어 ‘WS 우승 멤버’ 슈퍼 유틸리티까지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