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조던

이대로면 가을 야구 로스터 'OUT'이다, 日 최고 유망주 사사키, 구속은 159km인데 트리플A에서도 ERA 7.0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2 2025.08.28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의 복귀 과정이 예상보다 험난하다. 메이저리그가 아닌 트리플A 무대에서도 고전하며 좀처럼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사사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산하 트리플A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멤피스 레드버드(세인트루이스 산하)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1회 사사키는 볼넷 1개, 안타 1개씩을 각각 기록해 1실점을 내줬다. 2, 3회에는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4회 2아웃을 잡은 뒤 연속 3안타와 볼넷을 허용해 순식간에 흔들렸다. 이후 곧바로 윌 클라인과 교체됐으며, 후속 투수가 추가 점수를 내줘 사사키의 실점은 '3'으로 늘어났다.

이날 사사키는 3⅔이닝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총 75구를 던졌으며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98.8마일(약 159km)로 지난 2번의 등판보다 나아졌다.

다만 제구와 멘탈이 흔들린 부분이 문제였다. 특히 4회 말 4명에게 연속으로 출루를 허용한 부분은 다저스에 걱정거리를 안겨줬다.

지난 겨울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다저스에 합류한 사사키는 팀 내 최고 유망주로 꼽히며 개막 시리즈부터 선발 로스터에 합류했다. 다만, 제구 난조로 시행착오를 겪었으며 8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4.72에 그친 뒤 오른쪽 어깨 충돌 증후군 부상으로 1군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사사키가 빠진 사이 다저스는 블레이크 스넬, 타일러 글래스나우, 에밋 시핸이 합류해 탄탄한 선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오타니 쇼헤이도 이닝을 소화하고 있으며 클레이튼 커쇼도 부활에 성공해 사사키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는 수준이다.

따라서 지금과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사사키는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은 물론 로스터 합류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