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크크벳
보스

이럴 수가, '역대급 추태' 이사크, 구단주 '가정방문'에도 태업 계속한다..."여전히 리버풀 행 원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4 2025.08.27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알렉산드르 이사크(뉴캐슬 유나이티드 FC)는 여전히 리버풀 FC 이적을 위해 구단과 척을 질 모양이다.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이사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나고 싶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구단을 떠나지 않도록 설득하기 위해 구단 회장이자 사우디 공공투자펀드(PIF) 수장인 야시르 알 루마이얀이 직접 개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상황은 변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사크는 리버풀 이적을 허락해 달라는 의사를 재차 전달했다. 이에 PIF 대표단과 공동 구단주 제이미 루벤은 월요일 이사크의 자택을 방문해 면담을 가졌으나, 선수의 태도를 바꾸는 데는 진전이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뉴캐슬은 속이 타들 수밖에 없다. 계약이 3년이나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팀의 간판 공격수가 사실상 ‘태업’을 선언하며 이적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22골 6도움을 기록하며 정상급 공격수로 도약했고, 카라바오컵 결승골로 팀에 우승까지 안겼던 그의 현재 모습은 팬들에게 큰 충격이다.

이사크는 올여름 아시아 투어 명단에서도 제외됐고, 전 소속팀 레알 소시에다드 훈련장에서 개인 훈련을 이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에 따르면 에디 하우 감독은 훈련장 바비큐 행사에서 그를 배제했고, 팀 훈련 대신 개인 훈련만 허용했다. 개막전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도 끝내 명단 제외됐다.

이사크 없이 치른 리버풀전에서 뉴캐슬은 홈에서 2-3으로 패하며 더욱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

하지만 리버풀은 뉴캐슬이 원하는 금액을 지불할 의사는 없는 상황이다. 텔레그라프는 “리버풀은 3주 전 1억1천만 파운드(약 2,067억 원)를 제시했지만 거절당했다. 현재 두 번째 제안을 준비 중이지만, 뉴캐슬이 요구하는 1억5천만 파운드(약 2,819억 원)에는 절대 근접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캐슬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체 공격수를 확보하지 못한 만큼, 이사크 잔류가 최선이다. 그러나 이적시장 마감이 채 일주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선수의 태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단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사진= BB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8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8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3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0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0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4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5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9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7820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19 '끝없는 추락' 전 PL 스타 파티 "강간,성폭행,추행" 혐의만 8개..."새로운 피해자, 2건 추가 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8
17818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 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17817 英 BBC ‘비피셜’ 급 보도...맨유 어쩌나, 또 정식 감독 유력 후보 놓쳤다!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8
17816 [오피셜] 손흥민 통곡할 소식! '지옥의 7연전' 앞둔 토트넘, 구단 역사상 초유 ‘강등’ 현실로… “S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2
17815 소신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포스테코글루, 레비 회장과 수뇌부에 일침..."안전한 길만 택해, 위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0
17814 ‘이럴 수가’ 김혜성 큰일났다! 다저스, 1R 특급 유망주 이어 ‘WS 우승 멤버’ 슈퍼 유틸리티까지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