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텐

"케인에게 뺏긴 10년" 손흥민 '환상 프리킥 골'→ 이제와서 '범인찾기' 하면 뭐하나...토트넘 팬들 그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1 2025.08.27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환상적인 프리킥 득점에 토트넘 홋스퍼 FC 팬들이 그리움과 후회를 동시에 보이고 있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프리스코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C 댈러스와의 원정 경기(1-1 무승부)에서 전반 6분 만에 그림 같은 프리킥으로 MLS 데뷔골을 터뜨렸다.

왼쪽 측면 깊은 위치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오른발로 감아 차 골망을 흔들었고, 득점 직후에는 특유의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미국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팀 동료 은코시 타파리 역시 "손흥민은 경기 전날 훈련에서 같은 방식으로 프리킥을 수차례 연습했고, 실제 경기에서도 그대로 골을 넣었다. 마법 같았다"며 "그의 첫 세 경기는 루브르 박물관에 걸어도 손색없다. 다음 경기에서 또 어떤 장면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그의 에너지는 정말 특별하다"고 극찬했다.

현지 매체의 찬사도 쏟아졌다. LA 지역 매체 'Angels on Parade'는 손흥민의 데뷔골에 대해 "박스 바로 바깥에서 시도된 프리킥은 완벽했다. 수비벽을 넘겨 아름답게 휘어진 공은 절묘한 타이밍에 떨어져 골문 상단 구석에 꽂혔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골키퍼라도 막을 수 없는 궤적이었다. 새로운 팀에서 첫 골을 넣는 최고의 방식"이라고 평가했다.

이처럼 미국 현지에서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토트넘 팬들 역시 손흥민의 활약에 환호하면서도 동시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손흥민과 함께 오랜 시간 토트넘서 같이 활약한 케인을 언급하며, 손흥민이 프리킥 전담키커를 맡지 못한 것에 대한 것이었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놀라운 점은 최고의 키커 손흥민은 유럽 무대에서 프리킥 골을 단 한 골 넣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팬들은 손흥민이 사실상 토트넘 최고의 프리킥 키커였다고 주장했다"라고 일부 팬들의 반응을 소개했다. 

한 팬은 “사실상 토트넘 최고의 프리킥 키커였는데, 케인이 10년 동안 전담하느라 기회를 빼앗겼다. 답답하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또 다른 팬은 “케인이나 에릭센이 있을 때야 그렇다 쳐도, 최근 몇 시즌 동안은 왜 그를 프리킥 키커로 쓰지 않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매번 페드로 포로랑 제임스 매디슨이 공 앞에서 다투는 걸 봐야 했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손흥민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서는 프리킥 전담 키커로 활약하며 여러 차례 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그러나 소속팀 토트넘에서는 기회 자체를 제대로 부여받지 못했고, 다른 선수들에게 양보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미국 무대로 향하자마자 전담 키커로 나서 프리킥 득점을 성공시킨 만큼, 토트넘 팬들의 아쉬운 반응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사진= 미러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