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텐

‘타율 0.113’ 다저스 최악의 타자, 김혜성 곧 온다니 위기감 느꼈나…2루타 2방 폭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2 2025.08.26 21: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한동안 부진하던 마이클 콘포토(LA 다저스)가 경쟁자의 복귀 임박 소식에 위기감을 느낀 걸까.

콘포토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에 7번 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2회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콘포토는 5회 2번째 타석에서 선두 타자로 나서서 우익수 쪽으로 향하는 날카로운 2루타를 쳐냈다. 신시내티 선발 투수 헌터 그린의 시속 99.3마일(약 159.8km) 강속구를 제대로 노렸다.

이어 앤디 파헤스의 투런포(23호)가 터지며 콘포토는 홈을 밟았다. 6회 말 다시 삼진으로 물러났으나 8회 마지막 타석에서 재차 2루타를 날리며 파헤스가 희생플라이를 칠 수 있는 발판을 놓았다.

이날 다저스 승리의 ‘일등 공신’은 홈런 2개를 포함해 4타점을 올린 파헤스였다. 하지만 그 바로 앞에서 연결고리 역할을 제대로 한 콘포토의 공도 빼먹어서는 안된다.

사실 콘포토는 최근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지난 7월 OPS 0.827을 기록해 기나긴 부진을 깨고 반등하는 듯했건만, 이날 경기 전까지 월간 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113(53타수 6안타) 4타점 OPS 0.351이라는 끔찍한 성과를 남겼다.

길어지는 부진에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콘포토를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로버츠 감독은 얼마 전 구단 공식 팟캐스트 ‘다저스 테리터리’에 출연해 “지금 당장은, 나는 콘포토에게 걸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앞으로 입지가 더 좁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계속해서 나왔다. 원인은 김혜성이다. 지난달 말 어깨 점액낭염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김혜성은 최근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에 나서며 복귀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런데 다저스의 기용 방식이 재밌다. 김혜성은 부상 전까지 주로 2루수로 나섰다. 종종 중견수나 유격수로 나서기도 했으나 주 포지션은 역시 2루였다. 그런데 4번의 재활 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한 번도 2루수로 뛰지 않았다.

중견수와 유격수로 1번씩 나선 것은 김혜성에게 익숙한 포지션이니 금방 납득이 간다. 그런데 지난 22일 첫 재활 경기에서는 좌익수로 나섰다.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던 2020시즌 이후 무려 5년 만에 좌익수 수비를 봤다.

이에 김혜성이 복귀 후 콘포토를 밀어내고 좌익수 출전 시간을 늘리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나왔다. 일본 야구 전문 매체 ‘풀카운트’는 “좌익수 자리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라며 콘포토가 웨이버 공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 현지 다저스 전문 매체인 ‘다저 블루’도 로버츠 감독이 콘포토에 관한 수많은 질문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혜성은 이르면 이번 주말 MLB 로스터에 돌아온다. 콘포토가 살아남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나도는 이유다.

그래서 위기감을 느꼈는지 콘포토는 긴 침묵을 깨고 이번 경기에서 2개의 2루타를 날렸다. 콘포토가 한 경기에서 장타 2개 이상 기록한 것은 지난 7월 28일 보스턴 레드삭스전 이후 처음이다.

물론 이러한 성과에도 콘포토의 올 시즌 성적은 타율 0.187 9홈런 28타점 OPS 0.617로 여전히 처참하다. 다저스에서 200타석 이상 소화한 모든 선수 가운데 가장 OPS가 낮다. ‘최악의 선수’로 전락한 그를 팀이 언제까지 기다려줄지 알 수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