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박승수 결장' 5543억 쏟은 리버풀, 16세 새로운 영웅이 탄생했다...구단 역사상 최연소 득점 은구모하, 극장골, 뉴캐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22 2025.08.26 12: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소년 가장이 탄생했다!

리버풀 FC가 26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펼쳐진 2025/26 시즌 프리미어리그(PL) 2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리그 2연승에 성공했고, 뉴캐슬은 안방에서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며 고개를 떨궜다.

이날 아르네 슬롯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알리송 베케르가 최후방을 지켰다. 밀로시 케르케즈-버질 판 다이크-이브라히마 코나테-도미니크 소보슬러이가 포백을 형성했다. 커티스 존스-라이언 흐라번베르흐가 3선, 코디 학포, 플로리안 비르츠, 모하메드 살라가 2선을 맡았다. 원톱으론 위고 에키티케가 나섰다.

에디 하우 감독은 4-3-3을 택했다. 박승수는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

뉴캐슬은 닉 포프가 최후방을 지켰다. 티노 리브라멘토-댄 번-파비앙 셰어-키어런 트리피어가 포백을 형성했다. 산드로 토날리, 주엘링통 카시우,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중원을 맡았다. 하비 반스-앤서니 엘랑가-앤서니 고든이 스리톱으로 나섰다.

전반 34분 리버풀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존스의 패스를 받은 흐라번베르흐가 기습적인 슈팅으로 골망을 열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리버풀이 한 골을 더 달아났다. 학포의 패스를 에키티케가 깔끔한 슈팅으로 연결하며 추가골을 기록했다.

 

뉴캐슬의 추격도 만만치 않았다. 후반 12분 기마랑이스, 후반 43분엔 윌리엄 오술라가 연속골을 터트리며 균형을 맞췄다.

무승부로 종료되는 흐름에서 이날 경기의 영웅이 탄생했다. 교체 투입된 리오 은구모하가 PL 데뷔골을 터트렸다. 오른쪽 측면에서 넘어온 낮은 크로스를 소보슬러이가 센스 있게 흘렸고 좋은 위치에 자리 잡고 있던 은구모하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승점 3점을 가져왔다.

은구모하는 16세 361일로 리버풀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벤 우드번의 17세 45일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