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여왕벌
이태리

“손흥민은 내 롤모델” 고백했던 뉴캐슬 FW "멍청한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2-3 패배…결국 팀 레전드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1 2025.08.26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앤서니 고든(뉴캐슬 유나이티드FC)이 아쉬운 판단으로 팀 레전드의 직격탄을 맞았다.

뉴캐슬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어폰타인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홈경기에서 리버풀 FC에 2-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가 더 뼈아팠던 이유는 전반 막판 고든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음에도, 후반전 경기 흐름을 오히려 주도했기 때문이다.

뉴캐슬이 0-1로 뒤지던 전반 45분, 고든은 공을 다투는 과정에서 발바닥으로 버질 반 다이크의 종아리를 가격하는 위험한 태클을 범했다. VAR 확인 후 주심은 지체 없이 직선 퇴장을 명령했고, 뉴캐슬은 남은 시간을 10명으로 싸워야 했다.

후반 초반 위고 에키티케에게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패색이 짙어졌지만, 뉴캐슬은 쉽게 주저앉지 않았다. 후반 12분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만회골을 터뜨렸고, 후반 43분 빌리암 오술라가 극적인 동점골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뒤집었다.

그러나 끝내 고든의 퇴장은 치명적인 변수가 됐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뉴캐슬은 후반 추가시간 교체 투입된 리버풀의 신예 리오 은구모하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2-3 역전패를 당했다.

경기 후 통계 전문 매체 ‘The xG Philosophy’는 “리버풀은 10명이 된 뉴캐슬을 상대로 후반 46분부터 추가시간 100분까지 기대득점(xG) 0.00을 기록했다”며, 뉴캐슬이 수적 열세에도 상대를 압도했다고 분석했다.

패배의 원인을 전적으로 고든에게 돌릴 수는 없지만, 그의 무모한 태클로 인해 경기가 꼬였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었다. 이에 구단의 상징과도 같은 앨런 시어러조차 고든에게 쓴소리를 남겼다. 그는 전반 종료 직후 SNS에 “정말 멍청한 태클이다. 100% 레드카드가 맞다”며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앞서 뉴캐슬은 1라운드 아스톤 빌라전에서도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했음에도 0-0 무승부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반등이 절실했던 이번 경기마저 2-3 패배로 끝나면서 분위기 전환에 실패했다.

한편 고든은 국내 팬들에게도 낯익은 이름이다. 그는 지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방한 당시 팀 K리그와의 경기 후 “손흥민은 같은 포지션에서 뛰는 나의 롤모델이자 가장 존경하는 선수다. 경기 후 몇 차례 문자도 주고받았는데 정말 겸손한 인물이었다. 손흥민은 한국과 프리미어리그의 레전드”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brfootball, 스카이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앨런 시어러 X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9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9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4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1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1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5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5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9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7820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19 '끝없는 추락' 전 PL 스타 파티 "강간,성폭행,추행" 혐의만 8개..."새로운 피해자, 2건 추가 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8
17818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 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17817 英 BBC ‘비피셜’ 급 보도...맨유 어쩌나, 또 정식 감독 유력 후보 놓쳤다!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8
17816 [오피셜] 손흥민 통곡할 소식! '지옥의 7연전' 앞둔 토트넘, 구단 역사상 초유 ‘강등’ 현실로… “S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2
17815 소신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포스테코글루, 레비 회장과 수뇌부에 일침..."안전한 길만 택해, 위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0
17814 ‘이럴 수가’ 김혜성 큰일났다! 다저스, 1R 특급 유망주 이어 ‘WS 우승 멤버’ 슈퍼 유틸리티까지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