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볼트

'분노 폭발!' 케인 때문에 SON, 10년 피해 봤어...환상적인 프리킥에 쏟아진 찬사 "손흥민, 유럽 무대서 프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7 2025.08.26 06: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손흥민(LA FC)이 보여준 환상적인 프리킥에 찬사가 쏟아졌다. 자연스레 토트넘 홋스퍼 FC 시절 해리 케인(FC 바이에른 뮌헨)을 대신해 전담 키커를 맡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의 목소리도 잇따랐다.

LA FC는 24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C 댈러스와 2025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정규리그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전반 6분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왼쪽 측면 깊숙한 지역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자, 단독 키커로 나선 손흥민은 환상적인 궤적을 그리는 킥으로 골망을 열었다.

이는 손흥민의 MLS 진출 이후 첫 득점이자, LA FC 소속 데뷔골로 의미를 더했다. 경기가 종료된 후 손흥민의 득점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LA FC 수비수 은코시 타파리는 중계사와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은 경기 전날 훈련장에서 프리킥 연습을 했다. 오늘 경기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득점을 기록했다. 마법을 보는 것 같다"라며 "그의 첫 3경기는 루브르 박물관에 걸어둘 만하다. 다음 주엔 또 무엇을 보여줄지 모르겠으나 정말 환상적인 일을 해내고 있다. 난 그의 에너지를 좋아한다"라고 호평했다.

사령탑 스티븐 체룬돌로 감독도 "손흥민은 기량만 뛰어난 선수가 아니다. 진정한 경쟁자이며 승부사다. 그는 MLS에서 흔하지 않은 자질을 지닌 선수다. 우리에게 신선한 동기부여 그리고 추진력을 더해주는 존재다"라고 격려했다.

뜻밖의 이름도 거론됐다. 손흥민과 함께 오랜 시간 토트넘서 활약한 케인이다. 몇몇 언론과 팬들은 그간 손흥민 대신 케인이 토트넘의 전담 키커 역할을 맡은 것에 격한 반응을 내비쳤다. 유독 저조한 케인의 프리킥 성공률을 고려할 때 나올 수 있는 이야기다.

 영국 '더부트룸'은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이 프리킥을 찼어야 한다"라며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놀라운 점은 최고의 키커 손흥민은 유럽 무대에서 프리킥 골을 단 한 골 넣었다"라고 덧붙였다.

매체가 조명한 한 팬은 "토트넘에선 손흥민이 프리킥을 제일 잘 찼다. 그러나 10년 동안 프리킥을 독차지한 건 케인이었다. 이후엔 페드로 포로, 제임스 매디슨의 몫이었다. 두 선수는 프리킥을 놓고 다투기도 했다"라며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사진=LA FC, 뉴스1,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