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여왕벌

'홍명보 감독에게 무례→손흥민 극찬 세례' 美레전드, "아무도 쏘니 관심 없어" 충격 망언에 즉각 반박 주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7 2025.08.25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대한민국 대표팀 홍명보 감독에게는 다소 실수를 범했던 알렉시 랄라스지만, 손흥민에게만큼은 확실히 특별한 대우를 하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달 7일(이하 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합류하며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10년간 토트넘에서 쌓은 명성과 경험에 구단을 넘어 메이저리그사커(MLS) 전체가 큰 기대를 걸 수 밖에 없었다.

이들은 손흥민의 영입을 단순한 전력 보강이 아닌, 브랜드와 팬덤 확대, 마케팅 시장 확보 전략의 핵심 카드로 판단했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 듯 손흥민은 단숨에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 10일 시카고 파이어 FC와의 데뷔전에서 부터 공격의 중심으로 나서며, 상대 수비를 흔드는 돌파와 예리한 패스로 LAFC의 공격을 이끌었고, 후반 막판 페널티킥을 얻어내기도 했다.

첫 공격 포인트를 올리는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17일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전에서 어시스트를 시작으로 24일 FC 댈러스전에선 프리킥 상황 환상적인 오른발 인프런트킥으로 데뷔골을 장식하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모두가 손흥민에게 박수를 보냈다.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은 "그가 팀에 합류하면서 신선한 활력과 동기 부여, 마치 우리 배에 바람을 불어넣는 듯한 효과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덕분에 우리 팀이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여기에 더해 전 미국 국가대표팀 '레전드' 랄라스는 리오넬 메시보다 손흥민이 더 MLS를 알릴 적합자라면서 호평을 아끼지 않을 정도였다.

 

다만 모두가 손흥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아니었다. 잦은 미디어 노출된 만큼 일부 그의 영향력을 폄하는 자들도 존재했다. 특히 랄라스가 손흥민의 프리킥 골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며 "손흥민을 만끽하라(Soak up the Son)"라는 코멘트와 함께 게시물을 업로드하자, 한 팬은 "아무도 손흥민에게 관심 없다"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랄라스는 즉각 "실제로 전 세계 사람들이 손흥민의 골을 보게 될 것"이라며 반박했다. 또 랄라스는 "상대팀이 골을 넣었는데 왜 댈러스 팬들이 환호하냐"는 질문에 "손흥민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홈 경기든 원정 경기든 티켓을 팔 수 있다. 일부 관중은 리그나 어느 팀의 팬이 아닐 수도 있지만, 선수 자체의 팬인 경우다. 그들은 손흥민을 응원한다. 메시도 마찬가지다. 특별하거나 복잡한 현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랄라스는 이밖에도 최근 의외 사건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손흥민이 LAFC로 막 이적할 무렵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나는 LA 갤럭시에서 뛰었던 경험이 있다. 당시 우리 팀에는 또 다른 한국인 레전드, 헹야오밍(Heng Yao Ming)이 있었다"고 말했다.

랄라스의 활동 시기와 발언 맥락을 고려하면, 여기서 언급한 헹야오밍은 다름 아닌 홍명보 감독을 가리키는 것이 확실해 보였다. 같은 시기 LA 갤럭시에서 함께 활약한 한국인 선수는 홍명보 감독 외에는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던 랄라스지만, 지난날의 실수를 인지한 그는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손흥민에게 특별한 신뢰와 대우를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알렉시 랄라스 X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