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식스틴

진짜 18살 맞아? 첼시에 2007년생 호나우지뉴가 나타났다! 브라질 유망주 활약에 영국 현지가 '들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4 2025.08.25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호나우지뉴, 네이마르(산투스 FC)의 뒤를 이을 브라질 최고 유망주가 영국 런던에 파란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이스테방 윌리앙(첼시 FC)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초반 이스테방은 긴장한 듯 평소보다 좋지 않은 볼 터치로 사소한 실수를 범했다. 이어 원터치 패스 과정에서 루카스 파케타에게 볼을 빼앗겼다. 파케타는 이를 그대로 몰고 들어가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런던 스타디움을 들썩이게 했다.

보통의 어린 선수라면 멘탈이 흔들렸겠지만, 이스테방은 달랐다. 오히려 더 침착하고 안정적으로 볼 컨트롤을 펼치며 웨스트햄의 박스 바깥을 흔들었다.

그리고 결과물이 나왔다. 2-1로 앞선 전반 32분, 이스테방은 리암 델랍의 리턴 패스를 받은 뒤 특유의 반 박자 빠른 드리블로 웨스트햄 수비수 2명을 제치고 침투하는 엔조 페르난데스를 향해 어시스트를 배달했다. 엔조가 이를 가볍게 밀어 넣으며 첼시는 3-1로 격차를 벌렸다.

이후에도 브라질 특유의 유연한 볼 키핑 능력과 번뜩이는 장면을 몇 차례 연출한 이스테방은 팀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브라질 파우메이라스에서 약 3,400만 유로(약 552억 원)의 이적료에 첼시로 건너온 이스테방은 브라질 전역에서 제2의 네이마르, 호나우지뉴로 주목하는 대형 유망주였다. 2선 전역에서 활약할 수 있는 그는 양발을 자유자재로 쓰며 이미 지난 시즌 브라질 리그에서 39경기에 출전해 13골 10도움을 기록하는 대활약을 펼쳤다.

다만, 이스테방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할지에 대해서는 갑론을박이 존재했다. 유럽 무대에서도 통할만한 볼 컨트롤과 개인기를 보유했으나 완성되지 않은 왜소한 체격으로 인해 몸싸움에서 한계가 역력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첫 경기에서 벤치에서 출발했던 이스테방은 에이스 콜 파머의 부상으로 뜻밖의 기회를 얻게 됐다. 그리고 선발 데뷔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엔조 마레스카 첼시 감독의 두터운 신임을 얻었다.

'ESPN'에 따르면 경기 후 마레스카 감독은 "이스테방의 실수로 첫 골을 허용했으나 배우려면 실수를 해야 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전반적으로 경기력이 매우 좋았다"라며 이스테방의 플레이에 대해 흡족해했다.

이스테방의 동료 마르크 쿠쿠렐라 역시 "이스테방은 놀라운 경기를 펼쳤다"라며 "그는 어리지만 정말 성숙하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