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보스

김혜성이 아니라고? KBO 외국인 투수보다 연봉 덜 받는 선수, 다저스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인물로 선정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38 2025.08.24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 김혜성(LA 다저스)과 내셔널리그(NL) 신인왕 경쟁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잭 드라이어(다저스)가 팀 내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로 선정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의 짐 보든은 최근 메이저리그(MLB) 플레이오프 컨텐더 팀에서 가장 과소평가를 받고 있는 선수를 한 명씩 선정했다.

총 16개 팀에서 16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슈퍼팀' 다저스에선 불펜 투수 드라이어가 이름을 올렸다.

보든은 "다저스는 올해 수많은 불펜 투수의 부상을 견뎌야 했다"라며 "태너 스캇, 에반 필립스, 커비 예이츠, 브루스터 그라테롤, 브록 스튜어트, 마이클 코펙 등이 여전히 부상자 명단에 대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유는 26살의 드라이어가 임시 불펜 자원으로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드라이어는 다저스에 혜성처럼 등장한 불펜 자원이다. 좌완 투수로 평균 패스트볼 구속이 시속 92.6마일(약 149.2km)로 평범한 수준이지만, 탁월한 제구력과 패스트볼과 구속이 비슷한 슬라이더를 활용해 상대에게 혼란을 주는 유형이다. 마치 전성기를 지나고도 노련미로 타자를 상대하는 클레이튼 커쇼를 보는 듯하다.

이번 시즌 52경기에 출전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 중인 드라이어는 큰 기복이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 좌타자를 상대로 피안타율이 0.171에 불과할 정도로 강한 면모를 보여 앤서니 반다와 함께 좌타 킬러로 활용할 수 있다.

다저스로선 드라이어의 활약이 더 반가운 이유는 다른 스타 선수들과 달리 그는 최저 연봉을 받는 선수이기 때문이다. 또 신인 투수이기에 오랫동안 저렴한 값에 팀을 위해 헌신할 수 있다는 부분도 매력적이다.

브랜든 곰스 다저스 단장은 "드라이어는 오프너로 나서거나 경기를 마무리하는 등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해냈다"라며 "빅리그 데뷔 첫해에 베테랑다운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줬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뉴욕 양키스에선 시즌 초반 기대하지도 않았으나 FA로이드를 발동한 트렌트 그리샴이 선정됐으며, NL 선두 밀워키 브루어스에서는 유격수 조이 오티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선 제레미야 에스트레다 등이 뽑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