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크크벳

'충격' 나치 문양 그리고 음주 운전까지 했는데 신인 드래프트 발탁...양키스, '도덕성보다 전력 보강이 우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2 2025.08.22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뉴욕 양키스가 논란의 한복판에 섰다.

21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양키스 구단은 과거 유대인 학생 기숙사 문에 나치 문양을 그린 전력이 있고, 음주 운전 이력까지 있는 유격수 코어 잭슨을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에 따르면 양키스는 잭슨의 과거를 알고도 그를 영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양키스는 지난 7월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드래프트 5라운드에서 전체 164순위로 잭슨을 선택했다. 계약금은 147,500달러, 해당 순위 슬롯 가치(약 411,100달러)에 비해 크게 낮았다.

잭슨의 대학 시절 성적은 눈에 띈다. 2024시즌 유타대학교 시절 52경기 타율 0.363 41타점 17도루, OPS 0.979로 MLB 스카우터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어쩐 일인지 202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탈락했다. 원인은 그의 과거에 있었다. 

잭슨은 2021년 네브래스카 대학교 신입생 시절, 한 유대인 학생의 기숙사 방 문에 나치 문양을 그렸다. 당시 만취 상태였던 그는 학교로부터 벌금과 온라인 교육, 사회봉사를 명령받았을 뿐 별다른 징계를 받지 않았다. 그는 체포되지 않았고, 이듬해 봄 대학 야구팀에서 뛰었다.

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잭슨은 2024년 9월 유타대 캠퍼스에서 음주 운전으로 기소되기도 했다. 혐의는 경범죄로 감경됐지만, 그가 잇따라 보인 문제적 행보는 “미래의 구단 얼굴”을 뽑는 드래프트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대해 양키스는 구단주 할 스타인브레너의 승인까지 받았다며 “철저한 검증 절차를 거쳤다”라고 강조했다. 오펜하이머 스카우팅 디렉터는 “잭슨은 책임을 인정했고 배움의 길을 선택했다. 앞으로 좋은 선수로 성장할 것”이라고 두둔했다.

잭슨은 지명 직후 “용서를 구하고 싶다. 그때의 나는 지금의 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현지 팬들은 거세게 반발했다. 미국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에서는 “네브래스카는 지구상에서 가장 유대인이 적은 곳 중 하나다. 그런데 그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우연히’ 아무 기숙사 문에 증오의 상징을 그리고 하필 그 방이 유대인 학생 방이었다는 건 순전히 기만일 뿐”이라며 “이번에 문제가 된 두 사건은 단지 들킨 것들일 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뉴욕은 이스라엘 외 세계 최대 유대인 공동체(약 140만 명)가 거주하는 도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키스는 잭슨의 지명을 강행했다. 과연 양키스와 잭슨이 지역 사회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llegebaseball_hof·Baseball Canada 공식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